겨울이라서 밥을 안 해먹고 도시락을 싸오기로 했는데 잘 안 되는 듯… 눈이 얼어서 정시출근의 다짐도 다 무너진 듯… 돈도 시간도 연초부터 낭비 크리~ 눈떠보면 항상 내가 내릴 다음 정거장 아홉수의 여파가 아직도…. (written by 뎡야핑)
진보네트워크센터 2009 진보네트워크센터, 열한번째 이야기 (2009. 12. 21) 2009년 한 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머리 속을 스치는 것은 1월 20일 용산에서 치솟은 그 검붉은 화염입니다. 그 속에서 스러져 간 철거민…
명랑 중년소녀 비올님이 진보넷에 전하는 2010년 새해 인사수년 전부터 이 땅의 운동권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계의 양대 산맥이 있으니….
어제와 다름 없는 태양이지만, 그래도 왠지 더욱 때깔나 보이는 새해. 새해되면 누구나 하지만, 그래도 왠지 안 하면 아쉬운 소원 빌기. 진보넷 활동가들이 2010년 새해맞이 소원을 빌어봅니다. 나름 냉정한 판단 하에 상상해 본 시리즈~♪♬ 오는 2010년 12월 31일, 과연 진보넷 활동가 중 누가 제대로 작두 탔는지 확인해 봅시다!!!
진보네트워크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10년, 무슨 일이 있었을까? (2008. 11. 14) 1997년 1월 총파업 투쟁 기억하시나요? 1996년 12월 국회에서 노동법이 날치기 통과되자, 이 땅의 모든 노동운동과 시민사회가 연대하였던 투쟁입니다. 당시 연대의 손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