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의2 삭제 권고하라
금융지주회사 내 개인정보공유 제한 아닌 금지하라

By 개인정보보호, 입장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와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28일(월),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의2의 개정 권고를 의결할 예정인 국가인권위원회의 전원위원회를 방청할 예정이다. 피해자와 단체 활동가들의 방청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정보인권 보장을 위해 기업의 이해관계로부터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내려,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것을 촉구하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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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By 입장, 표현의자유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한국 사회 구성원들 저마다 가슴 속 응어리를 부여잡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아무리 크다 한들 피해자와 가족들의 고통에 비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차마 힘내시라는 말 같은 건 못하겠다. 다만 ‘당신들의 고통에서 쉽게 눈을 돌리지 않겠다’, ‘당신들의 기억을 함께 기억 하겠다’고 다짐할 뿐이다. 온 땅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의 염원에 기대어 실종자의 생환을 기도하고 또 기도할 뿐이다. 우리는 그러한 염원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를 정부와 책임자들에게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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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향 (이상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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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을 지지합니다 법무법인 지향 (이상희 변호사) DNA 헌법소원 공개변론을 마치고 평소 존경하던 바리 활동가와 뒤풀이를 하는데, 바리 활동가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죠. 진보넷 규만 활동가가 서버를 지키기 위해 사무실에서 아예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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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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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CCTV 관제센터, 경찰상주하며 집회시위 감시도? 지난 15일, 150일 넘게 고공 농성중인 유성기업 노조 이정훈 지회장을 격려하기 위해서 모인 유성 희망버스를 고속도로 CCTV가 경찰지휘에 의해 불법적으로 감시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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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득 신입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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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을 지지합니다 정호득 신입 활동가 인터넷과 그와 연결된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는 이미 우리의 눈과 귀와 입이며, 펜이고 책입니다. 이 디지털 도구들의 사용을 얼마나, 어떻게 제한하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의 자유가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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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2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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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주민번호를 바꾸자 캠페인 연초에 터진 1억건이 넘는 금융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주민등록번호’에 대한 문제의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불행중 다행?) 지난 1월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해 개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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