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 함께한 의원들과 인권․시민사회단체는 테러 관련 법안들이 국정원에 무소불위의 권한을 줌으로써 시민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뜻을 명백히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및 새누리당은 노동악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원샷법, 테러방지법 등을 정기국회 내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히고 있음. 따라서 노동․시민사회․청년단체와 정의당은 악법들을 여야가 합의처리하는 것을 결사저지하기 위해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로 함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정보위원회는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테러방지법 및 사이버테러방지법의 문제점에 대한 긴급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정보인권연구소 등 연구단체들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테러방지법안과 사이버테러방지법안의 문제점 및 대안에 대하여 심도 깊게 검토할 예정입니다.
사측에서 사내에 CCTV를 설치하려고 합니다. 노동조합 활동을 감시하는데 이용하려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회사 내에서는 사측 마음대로 CCTV를 설치할 수 있나요?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소설 ‘리틀 브라더’ 코리 닥터로우 지음| 최세진 옮김 | 2015년 만약 당신이 테러 혐의로 지하감옥에 갇힌 채 고문을 받고 몇 달만에야 겨우 풀려난다면…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일상을 은밀히 감시당한다면, 당신은…
아마 2001년이었을 겁니다. 인터넷 내용등급제를 반대하면서 진보넷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24시간 릴레이 단식도 참여해 보았습니다. 사실 단식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뭣모르고 참여한 단식이 그렇게 힘든 거라는 걸 알았다면…
편집자 주 : 지난 11월 10일-13일, 브라질 주앙 페소아에게 개최된 2015 인터넷거버넌스포럼에 올해 프라이버시 특별보고관으로 임명된 조셉 카나타치(Joe Cannataci)가 참석했습니다. 그는 여러 세션에서 발표를 했는데,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유럽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오픈…
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제10회 인터넷거버넌스포럼에 다녀왔습니다 두 번 비행기를 갈아타고 36시간이 걸려서 도착한 도시는 브라질의 주앙 페소아(João Pessoa). 푸르른 해변이 끝없이 이어져 있는 휴양도시입니다. 지난 11월 10일-13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