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10년을 돌아보며, 10년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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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을 돌아보며, 10년을 시작하며…이제 인터넷은 우리들이 숨 쉬고 소통하고 행동하는 삶과 투쟁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정치적 의사소통의 통로가 막힐 때면 스스로 의제를 설정하고 정치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공간이며, 더 나아가 조직하고 행동하는 공간입니다. 촛불투쟁은 이러한 삶과 투쟁의 한 공간으로서 인터넷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찍이 80년대 말부터 사회운동과 노동조합운동에서 정보통신을 이용한 조직, 선전활동이 시작되었고, 96~7년 노동법 안기부법 개악저지 노동자대투쟁에서 통신지원단의 이름으로 함께하던 정보통신운동 역시 같은 궤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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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과 치안을 아우르는 이명박 정부의 ‘경찰국가화’

By 계간지 액트온, 표현의자유, 프라이버시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공안통치의 양상은 과거 정부와 다소 다르다. 과거에는 반공주의 논리를 이용해서 간첩사건이나 시국사건을 만들어 사회에 공포감을 퍼뜨렸다면, 지금은 큰 사건을 만들지 않아도 일상에서 끊임없이 광범위하게 시민들을 감시ㆍ처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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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을 향한 거침없는 수다, 10 : 윈도? 맥? 거침없이 코분투(Cobuntu)!

By 대안적라이선스, 토론회및강좌

한국에서의 윈도 점유율은 여전히 높습니다. 거의 97%로 다른 나라에 비해 기형적으로 높은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도 국내에서 이미 오래 전에 소개되는 자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인 그누/리눅스(GNU/Linux)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그누/리눅스가 설치하거나 이용하는데 어렵다는 것도 이미 옛말! 단지 익숙하지 않을 뿐, 요즘 많이 이용하는 그누/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Ubuntu)의 경우에는 윈도 설치하는 것과 거의 다를 바 없답니다.
또한,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은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글을 최적화한 코분투(cobuntu)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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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연합뉴스와 이정내 기자는 폭언에 대해 사과하라!

By 입장

연합뉴스와 이정내 기자는 폭언에 대해 사과하라! 1. 지난 8월 27일 연합뉴스 편집국 이정내 기자는 ‘정통부 홈페이지 해킹’이란 제목으로 정확한 사실확인 없이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사실상 이번 서비스거부공격의 당사자임을 시인했다’는 기사를 발송하였다. 그러나 정보통신부의 홈페이지 접속불능 사건은 누구의 계획에 의한 ‘해킹’ 행위가 아니며, 통신질서확립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광범하고 자발적인 저항 의지를 드러낸 사건일 뿐이다. 또한, 센터는 이와 관련하여 ‘당사자임을 시인’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이정내 기자 역시 기사를 쓰기 전에 센터에 확인한 바가 없다. 따라서, 명확한 사실확인 없이 일방의 보도자료나 추측에 의존해 기사를 쓴 연합뉴스 이정내 기자의 기사는 명백한 오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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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포트 : 한국의 이동통신 도감청과 통신비밀보호법
정보운동 ActOn | 제5호, 2009년 제1호

By 계간지 액트온, 통신비밀, 프라이버시

안녕하십니까.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국입니다. ActOn 통권 제5호 | 2009년 제1호가 나왔습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시거나, 아래의 표지그림을 클릭하시면 PDF형식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인쇄본을 원하실 경우 진보네트워크센터 02-774-455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목차입니다.단일한 이슈리포트이기에 웹 버전은 한 페이지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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