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개인정보 상업적 활용에만 초점 둔 '금융분야 데이터활용 및 정보보호 종합방안' 발표
금융위원회는 개인정보에서 손 떼라!

By 소식지

3월 19일, 금융위원회는 <금융분야 데이터활용 및 정보보호 종합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금융분야를 빅데이터의 테스트베드로 추진하겠다고 하네요. 실제 그 내용은 금융 분야에서 개인정보의 공유와 상업화의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금융 개인정보 역시 매우 민감한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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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입장] 해커톤 합의, 개인정보 보호체계 일원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By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입장

지난 4월 3-4일,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주최의 「제3차 규제․제도혁신 해커톤」이 개최되었다.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의 조화” 의제의 경우 지난 2월 제2차 해커톤에서의 합의에 이어 추가적인 논의가 진행되었다. 여전히 많은 세부 쟁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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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시민사회노동단체의 입장

By 개인정보보호

보건의료 영역에서 빅데이터는 공중보건, 공익적 연구, 임상 치료 영역에서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정부 차원에서 제시되고 있는 그 가능성은 공공적 가치보다는 산업적 활용을 전제로 예시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성과가 공공적 가치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선순위가 뒤바뀐 방식으로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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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금융분야 데이터활용 및 정보보호 종합방안>에 대한 시민사회 입장
[논평] 금융위원회는 개인정보에서 손 떼라!

By 개인정보보호

어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융분야 데이터활용 및 정보보호 종합방안>(이하 종합방안)을 발표하며 금융분야를 빅데이터의 테스트베드로서 우선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종합방안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강화를 양념처럼 끼워넣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금융 개인정보의 공유와 활용을 확대하여 산업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에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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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정보기본권과 개헌」 개최

By 정보문화향유권, 표현의자유, 프라이버시

– 디지털시대 정보인권 침해 논란 계속돼 개헌안에 ‘정보기본권’ 신설 논의 – 오는 22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개최 국민적 관심이 일고 있는 개헌과 관련하여 국회의원과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정보기본권과 개헌」토론회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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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통권 101호

By 소식지
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프라이버시/> '정보경찰 폐지' 없는 경찰개혁은 개혁 아닌 개악! 12만 경찰 중에서 상당한 수를 차지하는 경찰청 정보국은 그간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고 통치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정보경찰은 집회시위 참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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