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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적라이선스 &#8211; 디지털정의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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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공지능 시대, 불평등을 넘어 정의로운 디지털 사회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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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적라이선스 &#8211; 디지털정의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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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  공개</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42415/</link>
		
		<dc:creator><![CDATA[오병일]]></dc:creator>
		<pubDate>Tue, 24 Mar 2020 11:04:27 +0000</pubDate>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뉴타운컬쳐파티]]></category>
		<category><![CDATA[파티5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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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큐멘터리 &#60;파티51&#62;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 &#60;파티51&#62;은 2011년 &#60;뉴타운 컬쳐 파티&#62; 제작위원회 후원자 분들에게 영화가 개봉되고 일정 기간 후에 누구나 자유롭게 소장할 수 있도록 공개하겠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큐멘터리 &lt;파티51&gt;을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br />
&lt;파티51&gt;은 2011년 &lt;뉴타운 컬쳐 파티&gt; 제작위원회 후원자 분들에게 영화가 개봉되고 일정 기간 후에 누구나 자유롭게 소장할 수 있도록 공개하겠다는 약속을 했었습니다.<br />
여러 가지 사정으로 많이 늦어졌지만 오늘부터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사이트와 IPTV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하거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p>
<p>지금까지 &lt;뉴타운 컬쳐 파티&gt;와 &lt;파티51&gt;의 제작을 물적, 심적으로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개된 영화가 더 넓은 세상에서 관객과 만나기를 바랍니다.<br />
&lt;파티51&gt; 제작에 힘을 보태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p>
<p>&lt;파티51&gt; 저작권 공개의 범위<br />
1. 비영리 목적의 관람, 복제, 배포는 정부, 공공기관, 기업을 제외한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합니다.<br />
2. 정부, 공공기관, 기업은 비영리 목적의 상영, 복제, 배포 시 제작사나 배급사와 사전에 협의해주십시오.<br />
3. 영리 목적의 상영, 복제, 배포를 위해서는 제작사나 배급사와 사전에 협의해주십시오.<br />
4. 출연자들의 초상권과 음악 저작권 문제 때문에 개작은 허용되지 않습니다.<br />
&#8211; 배급사 인디스토리 : Tel. 02-722-6051 <a href="http://www.indiestory.com/?fbclid=IwAR1yWUh9NceRdjtc1acBdxa6vffbSeiT2I6ETrh_kIx3ebTq1v40pAUyPfo"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noreferrer" data-ft="{&quot;tn&quot;:&quot;-U&quot;}" data-lynx-mode="async" data-lynx-uri="https://l.facebook.com/l.php?u=http%3A%2F%2Fwww.indiestory.com%2F%3Ffbclid%3DIwAR1yWUh9NceRdjtc1acBdxa6vffbSeiT2I6ETrh_kIx3ebTq1v40pAUyPfo&amp;h=AT3zcy4hWH2MH6UNvc8RfzcTjckhWk2LMxOPyPyzZM2zwFNJVrOWeOpN1XHuVRLaymAp6h8_9aNfmIMmyvz5u5YCccGu0Sp9XIpuutd-jG6jYtRWwC0ZQrtnvAqNqy-jQZXP55LQS4RVLGLNOavkUYClyqyWgxQWpoREHPkb1PUNo0ICT8jUi8pJX9LQdQHn_v1L6HiiTfiFr5s0UsHXh0tpCubPIyUZgT8GQO-loDCsxDkSCYosklaGsqKo32B7KNhhpf3A3kX3rJz-MkE1pqg8IJHeErKCkajzJRLM6gREKPGhloMg8qX6N5V-IFbNjvLrBT2YNxSPzXwzAp4ddh5MGQDEE87Q_StErI0lFD11h-fZMahhVM28NyZoDLJ2XGeGFc0zQvD9zIpAapXEp8CaJHQbB4QLE_3WlM7uj1SlLBVBVhajJT93t0qJDvdsXnVW3wRoAhLjlfK3plzMCdgVwtRtjciEaJ3dasfTT-7WiuYxArU2A6arFr_VyMMggenSP9wV01B3MES8cEhQs_cpWeu3zdjPrxe17ZLZ4C9lLh90kcjs10yozBsF7B4BrYfETUZ31yy5MleKgIqhVRw3nQzEdW7-ToeZPIOyM--lBobzADtlyzwX7_8pheItl-XLDQ">http://www.indiestory.com</a><br />
&#8211; 제작사 51+필름 : <a class="profileLink" href="https://www.facebook.com/party51docu/?__tn__=K-R&amp;eid=ARBU-GUz_OT8P12G69DANsK2jS7rY6bKX8z7Dm9urzOMMpBR4yxAdgebQQJ6Pc0iyX8ly-rS3NALfLXZ&amp;fref=mentions&amp;__xts__%5B0%5D=68.ARAsKiNhlzSpuD8INBD8fCkQ6vh5c0qGC8HJ6PN4cJKugrU36L38sp6MbA6DyAKNfWc1L1kg2Kpa4EnnyqkvqfTNjMfyu9EjeBe--L0U18wDVw2JqMKVWUad2SLDHPcN7U2oQUt50XdzWGQn0oHNXYBNyVIe6CVihhy0-OHRS9BsKAX-ToFkOsN1WCQvqeXMJWNxb-9aq05fjBdNhxeYEIbjXGcrsjSHteXmuAmNDGbb1Q-Lr-QrbFRZkyn79Bqb7GpPb89AZXWxnCJQ6uhFMp-qS5uV6ooklftopm8QDHxXzXLFAYDLVq3eBU6kqQkyrv-bYyV2n061_E6fZ1Wo8UiMew" data-hovercard="/ajax/hovercard/page.php?id=312547832217292&amp;extragetparams=%7B%22__tn__%22%3A%22%2CdK-R-R%22%2C%22eid%22%3A%22ARBU-GUz_OT8P12G69DANsK2jS7rY6bKX8z7Dm9urzOMMpBR4yxAdgebQQJ6Pc0iyX8ly-rS3NALfLXZ%22%2C%22fref%22%3A%22mentions%22%7D" data-hovercard-prefer-more-content-show="1">https://www.facebook.com/party51docu</a></p>
<p>&lt;파티51&gt; 무료 공개 사이트<br />
유튜브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0Oh8i9v7jBU&amp;feature=youtu.be&amp;fbclid=IwAR3C-CLk5pj1hXE6qzcqZdrEAkL0tsc-cfGKAQdA0p_UL6knQESbIcecEY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noreferrer" data-ft="{&quot;tn&quot;:&quot;-U&quot;}" data-lynx-mode="async" data-lynx-uri="https://l.facebook.com/l.php?u=https%3A%2F%2Fwww.youtube.com%2Fwatch%3Fv%3D0Oh8i9v7jBU%26feature%3Dyoutu.be%26fbclid%3DIwAR3C-CLk5pj1hXE6qzcqZdrEAkL0tsc-cfGKAQdA0p_UL6knQESbIcecEYA&amp;h=AT1UcI6LmNEyTHtxw5AGb6e3jCt89s-q5gm7jegdsKCwYFXqHWPZDHEYp_y0vpJ3q9rbPUmvkJyT-TYRwbKd5UAkNHBzn2A48bfaLC33WzGZlQursqoUy3Y5STNwWqBwUBZFUWwmYpbtd1n1jqweHzyCZz22QS7vqYpHt0PNg9aNy6JBdFl3mkTjnr0WIl_sqcJMwP8jmRQnwxH8n5-lemEd4u-OAEvzmlnO0B_cWopOyIZQORmmNliQQPCZdXygzgDfVoQ62GwSMZBJtncmGo0go_j84GMmWzi2scU8Xs-z75-HUCsgGFsa3HN2V0d69AqYfh-MZVVwkMJK48sGsNOMQ5h5F0IRvS3lHJdUX7kTEUtPA3-Blwa81e2CmZC4SZuMMgktxd5tZ7AelLzqVj1Rxrcj-kJwSqo3cnrDrQBbH8h_8SRfqALRTIulWhwXq7diOgXkjRPU-4nJq-VcFew8wYCKuzBxXJ7m3rXxFhpSe1FDJ0GSZ5e3Vl1V8p8KPDbWGhENTzPtuk4ktfyHQWWwIltsaH_VrlWyos-FDK3pC_JeJIuNMMbfNrlT-s6Tgh3OOF988nd5h4GfEez0DdpgQ0ki2h6inhKl1NjY65djGEygmi3QoMqrBAjLTsdtNcqCaQ">https://www.youtube.com/watch?v=0Oh8i9v7jBU&amp;feature=youtu.be</a><br />
네이버 <a href="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6296&amp;fbclid=IwAR3bXfgrwpY9ns_EzuJPRjO5B0MLtcpYN5lVRNXHWOS41zWn-53i6DOXT1U"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noreferrer" data-ft="{&quot;tn&quot;:&quot;-U&quot;}" data-lynx-mode="async" data-lynx-uri="https://l.facebook.com/l.php?u=https%3A%2F%2Fmovie.naver.com%2Fmovie%2Fbi%2Fmi%2Fbasic.nhn%3Fcode%3D106296%26fbclid%3DIwAR3bXfgrwpY9ns_EzuJPRjO5B0MLtcpYN5lVRNXHWOS41zWn-53i6DOXT1U&amp;h=AT3ee7v-YkWqe_Yr0mB2MDiJT8Pu9y4Bz5mhe3iz90ckKgNm4qjIJuL9rnLqyMyMoZD5-vlDmKV6Sum0Z-PjwCASJ3ARAC4fVUG8IhxMMwDWErGk3et7KYjGoj0If-OhcUFBfA-vwd87urS_s2lDisfQeIenxr8nGO8vsbSOlfqy_0x92S6d0LZXYN9hVyr37jtKbNXSWm2KW9hUnJlKwsH_jPwnARBvgqApwVbrYqQ-dbnp-iLyYBAwsipwXAn76f42jYpzIysewhfO9gpWTH9Ckmvg5GEXDQyMCnwtxU2EQgT_7-OXIfNmReUYzp00pwX0bazelwclFVrgLT9X34eblyVh0iV6VI9IXcwzCgEsjHgzSdbeF_BvNtG3WTnWNsEPAGP75fsNCKrb8tf42zlsIukpWLTeNRHPSOTRaNOvQQcdWBqKeY0p8hmLk5kgK2QQ-enF9QyNnOhXOA2ZGwrXQUPZe1RF-b-FjWP9_rSB-4URnsv8_UY0fBWY-KZLUKSS_nrhOfSNaFX3Q6LowB1z09JER4mhbA6zY8FQAW_Bzph2ObB1YC--Zns2LI0_ztCC0K4WoAsoEZT04hDerGIEGWH98S-S37qs0eeH54MujBwrTVykvGLo8vtDtoTzYQScCw">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6296</a><br />
왓챠 플레이</p>
<p>&lt;파티51&gt; 무료 공개 채널<br />
케이블티비브이오디<br />
SK BTV<br />
KT Olleh<br />
LG U+T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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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제작위원회와  제작사에서 사과드립니다.</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42311/</link>
		
		<dc:creator><![CDATA[오병일]]></dc:creator>
		<pubDate>Thu, 05 Mar 2020 05:16:15 +0000</pubDate>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뉴타운컬쳐파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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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60;뉴타운 컬쳐 파티&#62; 재정 보고와 &#60;파티51&#62; 저작권 공개 관련 안내 &#8211; &#160; 안녕하세요. &#60;뉴타운 컬쳐 파티&#62; 제작위원회(이하 제작위원회) 그리고 영화 &#60;파티51&#62;의 정용택 감독입니다. 얼마 전 저희는 제작위원회에 참여한 후원자분으로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 class="sub-headline-blue" style="text-align: center;">&#8211; &lt;뉴타운 컬쳐 파티&gt; 재정 보고와 &lt;파티51&gt; 저작권 공개 관련 안내 &#8211;</h5>
<p>&nbsp;</p>
<p>안녕하세요. &lt;뉴타운 컬쳐 파티&gt; 제작위원회(이하 제작위원회) 그리고 영화 &lt;파티51&gt;의 정용택 감독입니다.<br />
얼마 전 저희는 제작위원회에 참여한 후원자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영화가 개봉되고 일정 기간 후에 누구나 자유롭게 소장할 수 있도록 공개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문제 제기였습니다.</p>
<p>2014년 12월 11일 &lt;파티51&gt;이 개봉된 지 5년이 넘었음에도 처음 약속대로 영화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저희의 실수입니다. 이에 대해 &lt;뉴타운 컬쳐 파티&gt;와 &lt;파티51&gt; 제작을 후원해주신 모든 분께 사과드립니다.</p>
<p>저희는 2011년 초 다큐멘터리 &lt;뉴타운 컬쳐 파티&gt;를 제작하면서, 작품의 제작 취지에 공감하는 분들이 기금을 출연하여 제작비를 조달하되, 그 결과물인 영화는 누구나 자유롭게 향유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사회적 제작’ 방식을 실험하였습니다. 2012년 3월까지 약 500여 분이 총 31,200,000원을 출연하였지만, 제작비 부족으로 영화 제작은 지연되었습니다. 결국, 영화는 두리반 투쟁 이후 음악가들의 삶까지 다룬 &lt;파티51&gt;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어 2014년 12월 11일에 개봉하였습니다.</p>
<p>연락하신 후원자분은 &lt;파티51&gt;의 수익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하셨습니다. 사회적 기금 옵션에 제작비와 인건비를 제하고 수익이 났을 때 후원자가 사전 선택한 옵션에 따라 전액 기부, 독립영화 제작지원금 출연, 환급을 진행하기로 한 것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p>
<p>개봉을 하고 일본 배급까지 진행했지만, 수익은 나지 않았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제작위원회의 사회적 제작 기금 모금과 텀블벅 등의 크라우드펀딩, 감독과 PD의 기금 투자 등으로 약 3,200만 원의 기금이 모였지만, 목표했던 4,500만 원(당시의 예상 제작비 6,500만 원 중 사회적 제작 기금의 목표액)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기금 모금이 중단된 이후로는 2,200만 원이 넘는 추가 제작비를 감독이 직접 감당해야 했습니다. 여기에 배급/마케팅 비용까지 추가되어 기대와 달리 수익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p>
<p>영화의 사회적 공개에 관하여서는, 늦었지만 다큐멘터리 &lt;파티51&gt;을 자유롭게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공개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저작권 공개를 위한 조치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p>제작 경과와 기금 집행 및 수익 내역, 저작권 공개 범위 등 상세 내용은 첨부한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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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도자료] 오픈백신 이용 현황 공개 및 잘못된 비판에 대한 반론</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8883/</link>
		
		<dc:creator><![CDATA[디정넷]]></dc:creator>
		<pubDate>Fri, 21 Aug 2015 01:57:44 +0000</pubDate>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입장]]></category>
		<category><![CDATA[통신비밀]]></category>
		<category><![CDATA[FOSS]]></category>
		<category><![CDATA[논평]]></category>
		<category><![CDATA[오픈백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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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월 8일, (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는 안드로이드용 “오픈 백신”을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픈백신을 설치하셨고, 오픈백신 개발을 격려하고 후원도 해주셨습니다. 일부 언론과 SNS를 통해 오픈 백신에 대한 비판의 소리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오픈백신의 업데이트 및 이용 현황을 공개하고, 오픈백신에 대한 몇 가지 잘못된 비판에 대한 반론을 하고자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 style="font-size:120%; opacity:.8; font-weight:400; padding-bottom:1.5rem; line-height:2.5rem;">8월 18일 현재 총 5만대가 넘는 기기에 설치<br />
발견되는 시그니쳐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 진행</h5>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
지난 8월 8일, (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는 안드로이드용 “오픈 백신”을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픈백신을 설치하셨고, 오픈백신 개발을 격려하고 후원도 해주셨습니다. 일부 언론과 SNS를 통해 오픈 백신에 대한 비판의 소리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오픈백신의 업데이트 및 이용 현황을 공개하고, 오픈백신에 대한 몇 가지 잘못된 비판에 대한 반론을 하고자 합니다.</p>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
<h4 class="sub-headline-blue" style="margin-bottom:1rem !important; margin-top:1rem !important;">오픈백신 업데이트 현황</h4>
<p>지난 8월 8일, 오픈백신 1.0 버전을 공개한 이후 세 차례 업데이트가 이루어져 현재 플레이스토어에서 1.3 버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p>
<i class="icon-tiny fa fa-angle-double-right accent-color"></i> 초기 1.0 버전에서는 휴대전화 파일 시스템 내의 APK 파일만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루어졌으나, 1.2 버전에서는 전체 파일 시스템을 대상으로, 그리고 1.3 버전에서는 APK와 실행파일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루어지도록 변경되었습니다.</p>
<i class="icon-tiny fa fa-angle-double-right accent-color"></i> 악성코드 여부를 판별하는 시그니쳐(Signature) 데이터베이스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유출된 해킹팀의 이메일에 첨부된 시그니처 데이터를 비롯하여, 시티즌랩에서 찾아낸 악성코드가 포함된 파일의 ㅅ그니쳐, 그리고 루크 시큐리티(rooksecurity)[1]에서 찾아낸 시그니처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중 감염되지 않은 파일로 판단된 시그니쳐(2개)는 제거하였습니다.</p>
<p>오픈백신은 지속적으로 디자인이나 성능 측면에서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p>
<h4 class="sub-headline-blue" style="margin-bottom:1rem !important; margin-top:1rem !important;">오픈백신 이용 현황</h4>
<p>8월 8일 공개 이후, 8월 18일 현재까지 총 5만대가 넘는 기기에 설치되었습니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stat1.jpg" style="border:1px solid #4444;"></p>
<p>안드로이드 버전별 설치현황을 보면, 안드로이드 4.4 버전이 54.71%로 가장 많고, 안드로이드 5.0 버전이 27.25 %, 안드로이드 5.1 버전이 7.73%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stat2.jpg" style="border:1px solid #4444;"></p>
<p>또한 총 810분이 오픈백신에 대한 리뷰를 해주셨고, 대부분 오픈백신에 대한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오픈백신을 이용하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br />
<img decoding="async"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stat3.jpg"></p>
<h4 class="sub-headline-blue" style="margin-bottom:1rem !important; margin-top:1rem !important;">해킹팀 RCS 탐지 여부</h4>
<p>현재까지 해킹팀의 RCS에 감염되었다고 정확하게 확인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아직 오픈백신으로 검사된 기기의 수가 5만여 대에 불과하기 때문에, 좀 더 광범하게 오픈백신이 설치되어 탐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p>
<p>물론 설사 RCS에 감염되었던 기기라고 할지라도, 스파이웨어를 원격으로 삭제하였거나, 혹은 이용자가 다른 백신을 통하여 이미 삭제한 경우라면 발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RCS 이용을 위해 얼마나 광범위하게 악성 코드를 배포하였는지 아직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이용자들이 오픈백신을 설치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상황입니다.</p>
<h4 class="sub-headline-blue" style="margin-bottom:1rem !important; margin-top:1rem !important;">오픈백신 비판에 대한 반론</h4>
<p>오픈백신 공개 이후에 일부 언론[2]에서 오픈백신을 분석한 기사를 실었습니다. 이 기사들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p>
<p>첫째, 현재 백신에 올라가 있는 시그니처는 4개뿐이다.</p>
<p>둘째,안드로이드폰 사용자가 설치한 앱은 탐지할 수 없다.</p>
<p>셋째, RCS의 소스코드를 변경한 변종 악성코드는 탐지하지 못한다.</p>
<p>첫번째, 두번째 비판은 사실과 다릅니다. 아마도 소스코드를 잘못 분석했거나 공개 이전의 과거의 소스코드를 분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픈백신은 사용자가 설치한 앱 역시 모두 탐지하고 있으며,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RCS와 관련된 현재까지의 모든 시그니처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a href="https://github.com/p2plab/OpenVaccine/tree/RC1">https://github.com/p2plab/OpenVaccine/tree/RC1</a>에서 확인 가능).</p>
<p>세번째 비판은 오픈백신의 목적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오픈백신은 모든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치료하는 일반적인 백신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른 상업적인 백신업체들이 해야할 몫입니다. 오픈백신은 기존에 해킹팀이 만들고 국가정보원이 배포한 RCS의 악성코드를 탐지하여 국각기관에 의한 국민감시를 밝히는 것이지, 이를 변형한 다른 악의적인 공격자가 만든 모든 종류의 악성코드에 대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p>
<p>오픈백신이 여러가지 측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더 좋은 아이디어와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오픈백신이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국가기관에 의한 시민 감시 여부를 찾아내고, 향후에 시민 감시가 없는 제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질책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
<p>그리고 시민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그니쳐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이므로 오픈 백신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검사를 해보시기를 당부드립니다.</p>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
<p style="padding-bottom:0rem !important; margin-bottom:0rem !important;">2015년 8월 21일</p>
<p style="margin-top:0.5rem !important; padding-top:0rem !important;">(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p>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data-width="20%" data-animate="" data-animation-delay="" data-color="default" class="divider-small-border"></div></div>
[1] <a href="https://github.com/RookLabs/milano/blob/master/openioc/downloaded/openioc_1.1/linux_arm_1.1.ioc" rel="noopener" target="_blank">https://github.com/RookLabs/milano/blob/master/openioc/downloaded/openioc_1.1/linux_arm_1.1.ioc</a><br />
[2] 전자신문 <a href="http://www.etnews.com/20150813000120" rel="noopener" target="_blank">오픈백신&#8230;RCS 어떻게 잡나 봤더니</a>(2015.8.16)<br />
&nbsp;보안뉴스 <a href="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56&#038;kind=5" rel="noopener" target="_blank">RCS 탐지용 ‘오픈 백신’ 분석해봤더니&#8230;속 빈 강정</a>(2015.8.11)<br />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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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 국정원 해킹 잡아내는 &#8216;오픈 백신&#8217; 배포 시작</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8851/</link>
		
		<dc:creator><![CDATA[디정넷]]></dc:creator>
		<pubDate>Mon, 10 Aug 2015 01:25:21 +0000</pubDate>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통신비밀]]></category>
		<category><![CDATA[활동]]></category>
		<category><![CDATA[RCS]]></category>
		<category><![CDATA[국가정보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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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오픈백신]]></category>
		<category><![CDATA[해킹사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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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는 2015년 8월 8일, 안드로이드용 “오픈 백신”을 일반에 공개했다. 오픈 백신은 국가정보원이 이용한 해킹팀(Hacking Team)의 스파이웨어인 RCS 감염 여부를 탐지하기 위한 자유/오픈소스 백신 프로그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id="fws_6a3ca7a667ec3"  data-column-margin="default" data-midnight="dark"  class="wpb_row vc_row-fluid vc_row top-level"  style="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div class="row-bg-wrap" data-bg-animation="none" data-bg-animation-delay="" data-bg-overlay="false"><div class="inner-wrap row-bg-layer" ><div class="row-bg viewport-desktop"  style=""></div></div></div><div class="row_col_wrap_12 col span_12 dark left">
	<div  class="vc_col-sm-12 wpb_column column_container vc_column_container col no-extra-padding"  data-padding-pos="all" data-has-bg-color="false" data-bg-color="" data-bg-opacity="1" data-animation="" data-delay="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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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4 class="sub-headline-blue"><img decoding="async" class="alignleft" style="max-width: 130px !important; margin-right: 30px;"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png"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후원하는 개방형 모델<br />
구글 스토어에서 누구나 설치 가능<br />
향후 윈도우, 맥 용 등 확대 예정</h4>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br />
(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는 2015년 8월 8일, 안드로이드용 “오픈 백신”을 일반에 공개했다. 오픈 백신은 국가정보원이 이용한 해킹팀(Hacking Team)의 스파이웨어인 RCS 감염 여부를 탐지하기 위한 자유/오픈소스 백신 프로그램이다. 이미 윈도 PC용으로는 “디텍트(Detekt)”가 개발,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RCS의 공격 대상일 가능성이 높은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하였다.</p>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style="height: 40px;" class="divider"></div></div><br />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data-width="20%" data-animate="" data-animation-delay="" data-color="default" class="divider-small-border"></div></div>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오픈 백신 개발의 취지</h5>
<p>지난 7월 5일, 정부 기관에게 해킹 프로그램인 RCS를 판매해 온 이탈리아 기업 ‘해킹팀’이 해킹 당하면서 내부자료 400GB가 유출되었다. 유출된 자료에는 ‘해킹팀’이 고객과 주고받은 이메일, 소스 코드, 계약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를 통해 한국의 국가정보원 역시 지난 2012년부터 해킹팀의 고객이었음이 드러났다.</p>
<p>해킹팀의 RCS는 이용자의 PC나 스마트폰을 감염시켜 이메일, 메신저, 전화통화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심지어 기기의 카메라나 마이크도 몰래 조작할 수 있는 강력한 감시 프로그램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해킹팀이나 핀피셔와 같은 감시 프로그램이 인권 활동가, 언론인, 정치적 반대자에 대한 감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이 높다. 예를 들어, 2012년에는 해킹팀의 RCS가 모로코와 아랍에미레이트의 기자와 인권 활동가를 감시하는데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 때문에 해킹팀은 인권단체에 의해 ‘인터넷의 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캐나다의 비영리 연구기관인 시티즌랩(Citizen Lab)은 지난 2014년 2월 27일, 한국을 포함한 21개국 정부가 RCS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인다는 공식 보고서를 발표했다.</p>
<p>국정원은 RCS 구입 사실을 인정했지만, 이를 해외 정보 수집과 연구용으로 이용했다고 변명하고 있다. 그러나 해킹팀에서 유출된 자료를 보면, 국정원이 우리 국민에 대한 감시를 위해 RCS를 이용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카카오톡 해킹이 가능하도록 요구하고, 삼성 갤럭시 신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를 위한 업그레이드를 요구했다. 대표적인 백신 프로그램인 안랩의 ‘V3 모바일 2.0’과 같은 백신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도 문의하였고, 서울대 공대 동창회 명부’라는 제목의 워드 파일, &lt;미디어오늘&gt; 기자를 사칭한 천안함 보도 관련 문의 워드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어달라고 요청하였다. 또한, △네이버 맛집 소개 블로그 △벚꽃축제를 다룬 블로그 △삼성 업데이트 사이트 등 내국인들이 주로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사이트 등을 피싱 용도로 활용하고자 했다. 대선이나 지방선거 등 주요 선거를 앞두고 RCS를 사용했다는 점도 석연치 않다.</p>
<p>그러나, 국정원은 이러한 모든 의혹을 부정하면서도,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 자료를 국회 정보위원회에조차 제출하지 않고 있다. RCS와 같이 감청보다 훨씬 심각한 인권 침해를 야기할 수 있는 감시 프로그램을 누구의 통제로부터 받지 않고 국정원이 사용해왔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이며, 국정원 개혁을 통해 국정원이 국민의 감독과 통제 하에서 활동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p>
<p>국회는 국가정보원의 불법적인 감시 활동 실태에 대해 철저한 진상을 조사해야 한다. 동시에 우리는 오픈 백신을 통해 국민 스스로 국정원의 RCS의 피해를 입었는지 여부에 대해 파악하고자 한다. 오픈 백신의 개발은 RCS의 감염 여부를 탐지하여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조치임과 동시에, 국정원의 불법적인 감시 활동 여부를 탐지하기 위한 것이다.</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국민 백신 프로젝트</h5>
<p>(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는 오픈 백신 개발을 위해 ‘국민 백신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세 단체는 오픈 백신의 초기 개발을 지원하며,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를 공개하여 향후에는 기술적 재능이 있는 누구나 오픈 백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킹팀이 개발한 RCS 뿐만 아니라, 핀피셔(FinFisher)와 같이, 정부의 시민 감시에 이용되는 다른 스파이웨어로 탐지 대상을 확대하고, 안드로이드 및 윈도 외의 다른 운영체제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오픈 백신은 한국 내에서 국가정보원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감시에 악용되는 스파이웨어에 맞서기 위해 국민 참여형 대응이 가장 훌륭한 방식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오픈 백신은 전 세계 개발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발된 프로그램은 누가 독점하지도 않고 모두에게 개방된다.</p>
<p>오픈 백신은 개발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현재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운영하는 소셜 펀딩 플랫폼인 ‘소셜펀치’를 통해 누구나 후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 소셜펀치 <a href="http://socialfunch.org/openvaccine2015" target="_blank" rel="noopener">&#8216;오픈 백신 개발 후원함 바로 가기</a> <span style="font-size: 70%; opacity: .7; font-weight: 300;">http://socialfunch.org/openvaccine2015</span></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오픈 백신이 지원하는 운영체제</h5>
<p>오픈 백신은 1차적으로 안드로이드용 앱으로 제작되었다. 또한, 악의적인 누군가가 오픈 백신을 스파이웨어에 감염시킬 우려가 있기에, 오픈 백신은 플레이 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윈도 PC나 노트북에서 RCS를 탐지하기 위한 용도로는 국제앰네스티 등 국제인권단체들이 개발한 디텍트(Detekt)를 사용할 수 있다. 디텍트는 2014년 11월에 출시되었으며, 2015년 7월 30일 디텍트 2.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디텍트 2.0은 2015년 7월 시점까지의 모든 RCS를 탐지할 수 있다.</p>
<p>☞ 스파이웨어 탐지 프로그램 <a href="http://guide.jinbo.net/digital-security/computer-security/how-to-use-detekt/" target="_blank" rel="noopener">디텍트(DETEKT) 사용법</a> <span style="font-size: 70%; opacity: .7; font-weight: 300;">http://guide.jinbo.net/digital-security/computer-security/how-to-use-detekt/</span></p>
<p>오픈 백신은 향후 디텍트를 한글화하여 오픈 백신 윈도PC 용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폰, 맥용 오픈 백신도 개발할 예정이다.</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오픈 백신 사용법</h5>
<p>1단계 : <a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 target="_blank" rel="noopener">구글 플레이스토어</a>에서 “오픈 백신”으로 검색한다.<br />
<img decoding="async" style="border: 1px solid #4444;"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howto1.preview.png" /></p>
<p>2단계 : 오픈 백신을 선택하여 ‘설치’한다.<br />
<img decoding="async" style="border: 1px solid #4444;"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howto2.preview.png" /></p>
<p>3단계 : 엑세스 해야 하는 대상 팝업에서 ‘동의’를 클릭한다.<br />
<img decoding="async" style="border: 1px solid #4444;"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howto3.preview.png" /></p>
<p>4단계 : 설치가 끝나면 실행한다. 아래와 같이 앱이 실행된다.<br />
<img decoding="async" style="border: 1px solid #4444;"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howto4.preview.png" /></p>
<p>참고로, 오픈 백신은 작동 과정에서 이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 그러나 오픈 백신 이용 현황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위해 이용자의 기기의 운영체제, 기종, 모델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p>
<p>5단계 : 검사 메뉴를 실행시키면, RCS 탐지를 시작한다. 기기에 따라 수 분이 소요될 수 있다.<br />
<img decoding="async" style="border: 1px solid #4444;"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howto5.preview.png" /></p>
<p>6단계 : 검사가 완료되면, 결과에 따라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보여준다.</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RCS가 검출되지 않았을 경우</h5>
<p><img decoding="async" style="border: 1px solid #4444;"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howto6.preview.png" /><br />
당신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해킹팀의 감시코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그러나, 당신의 스마트폰이 감시로부터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RCS가 아닌 다른 스파이웨어가 설치되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p>
<p>또한, 국정원에서 RCS 이용 사실이 폭로된 이후에, 스마트폰의 감시 코드를 원격으로 삭제했을 수도 있다. 이 경우, 백신 프로그램만으로 감염 여부를 알아내기는 힘들다.</p>
<p>해킹팀의 감시 코드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해도, 향후 자신의 스마트폰 보안에 보다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디지털 보안 가이드를 통해 자신의 스마트폰 보안을 전반적으로 점검해보자.</p>
<p><a href="http://guide.jinbo.net/digital-security/" target="_blank" rel="noopener">디지털 보안 가이드 페이지 바로 가기</a> <span style="font-size: 70%; font-weight: 300; opacity: .7;">http://guide.jinbo.net/digital-security</span></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RCS가 검출되었을 경우</h5>
<p><img decoding="async" style="border: 1px solid #4444;" src="https://digitaljustice.kr/wp/wp-content/uploads/2015/08/ov-howto7.preview.jpg" /><br />
당신의 스마트폰이 해킹팀의 감시코드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오픈 백신은 RCS 감염 여부를 탐지할 뿐, 해당 스마트폰을 치료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 RCS가 검출되었다는 결과가 나올 경우, 스마트폰에 대한 보다 엄밀한 검사가 필요하다.</p>
<p>‘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검사 결과를 제작팀에 발송할 수 있다. 제작팀은 포렌식 분석을 통해 스마트폰의 감염 여부에 대해 보다 엄밀한 검사를 제공할 것이다.</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오픈 백신의 용도 및 다른 백신 프로그램의 이용</h5>
<p>오픈 백신은 모든 종류의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를 탐지하고 치료하는 일반적인 상용 백신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1차적으로는 해킹팀의 스파이웨어인 RCS만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시민 감시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스파이웨어 탐지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즉, 국민 감시용 스파이웨어 전용 백신을 목적으로 한다.</p>
<p>오픈 백신의 제작 계획을 발표한 이후, 다른 상용 백신 업체들도 이미 RCS를 검출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는 이를 환영한다. 더 많은 백신 프로그램의 성능이 업데이트된다면 좋은 일이다. 오픈 백신으로 RCS가 탐지되지 않더라도, 다른 스파이웨어나 악성 코드를 방어하기 위해 스마트폰용 백신을 정기적으로 실행할 것을 권고한다.</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5rem;">오픈 백신의 작동 원리</h5>
<p>오픈 백신은 이번에 해킹팀의 해킹으로 유출된 RCS의 시그니쳐(식별코드)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이를 스마트폰의 파일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탐지를 진행한다. 이러한 시그니쳐는 발견이 되면 계속 자동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다른 스파이웨어의 시그니쳐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p>
</div>




			</div> 
		</div>
	</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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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도자료] 국정원의 국민해킹 우려에 맞서는 “국민 백신 프로젝트” 발족</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8795/</link>
		
		<dc:creator><![CDATA[디정넷]]></dc:creator>
		<pubDate>Mon, 27 Jul 2015 01:01:14 +0000</pubDate>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입장]]></category>
		<category><![CDATA[통신비밀]]></category>
		<category><![CDATA[성명]]></category>
		<category><![CDATA[오픈백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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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는, 국정원이 이용한 해킹팀(Hacking Team)의 스파이웨어(RCS)에 불특정 다수의 우리 국민들까지 감염되었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RCS 감염 여부를 포착하고 RCS에 의한 감염을 치유 및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국민 백신 프로젝트"를 발족한다. 베타버전은 오는 7월 30일 10시에 공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id="fws_6a3ca7a66a2b5"  data-column-margin="default" data-midnight="dark"  class="wpb_row vc_row-fluid vc_row"  style="padding-top: 0px; padding-bottom: 0px; "><div class="row-bg-wrap" data-bg-animation="none" data-bg-animation-delay="" data-bg-overlay="false"><div class="inner-wrap row-bg-layer" ><div class="row-bg viewport-desktop"  style=""></div></div></div><div class="row_col_wrap_12 col span_12 dark left">
	<div  class="vc_col-sm-12 wpb_column column_container vc_column_container col no-extra-padding"  data-padding-pos="all" data-has-bg-color="false" data-bg-color="" data-bg-opacity="1" data-animation="" data-delay="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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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4 class="sub-headline-blue">국민 누구나 참여·후원할 수 있는 오픈소스 및 소셜펀딩 방식으로 진행<br />
베타 버전, 7월30일 목요일 오전10시 국회 토론회에서 발표 예정</h4>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br />
(사)오픈넷, 진보네트워크센터,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는, 국정원이 이용한 해킹팀(Hacking Team)의 스파이웨어(RCS)에 불특정 다수의 우리 국민들까지 감염되었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RCS 감염 여부를 포착하고 RCS에 의한 감염을 치유 및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국민 백신 프로젝트&#8221;를 발족한다. 베타버전은 오는 7월 30일 10시에 공개할 예정이다(국회토론회는 별도의 보도자료 배포).</p>
<p>RCS를 식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이미 배포되어 있지만, 윈도우 PC용으로 제한되어 있고, 성능 보장도 확실하지 않다. 가령 국제인권단체들이 배포한 ‘디텍터(Detekt)’<a id="footnote_글번호_1" class="footnote" href="#footnote_desc_글번호_1"><sup>[1]</sup><span class="note"><strong class="note_ttl">각주 1</strong>‘디텍터’는 클라우디오 과르니에르(Claudio Guarnieri)가 시티즌랩(Citizen Lab)의 기술 지원으로 국제 정보인권 단체들,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Privacy International), 디지탈레 게젤샤프트(Digitale Gesellschaft),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전자개척자재단(EFF)과 함께 해킹팀의 스파이웨어를 탐지하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 11월 배포되었다.</span></a><br />
, 외국 보안업체가 만든 레드삭스(Redsocks)의 ‘MTD’ (Malware Threat Defender)<a id="footnote_글번호_2" class="footnote" href="#footnote_desc_글번호_2"><sup>[2]</sup><span class="note"><strong class="note_ttl">각주 2</strong>http://redsocksmtd.blogspot.kr/2015/07/hacking-team-100-endgame.html</span></a>, 루크 시큐리티(Rook Security)의 ‘밀라노’(Milano)<a id="footnote_글번호_3" class="footnote" href="#footnote_desc_글번호_3"><sup>[3]</sup><span class="note"><strong class="note_ttl">각주 3</strong>https://www.rooksecurity.com/resources/downloads/</span></a> 등은 모두 윈도우 PC용이고, 우리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모바일에는 적용할 수 없다.</p>
<p>“국민 백신 프로젝트&#8221;로 개발될 프로그램 “오픈백신”(가칭)은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기기에 적용되도록 할 것이다.</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rem; margin-top: 2rem;">오픈백신 프로그램 개발 방식</h5>
<p>해킹팀의 스파이웨어를 국정원도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지는 무려 1년 6개월이 지났다<a id="footnote_글번호_4" class="footnote" href="#footnote_desc_글번호_4"><sup>[4]</sup><span class="note"><strong class="note_ttl">각주 4</strong>이탈리아 해킹팀이 RCS를 각국 정부에 팔았고, RCS가 모로코와 아랍에밀레이트 기자와 인권운동가를 감시하는 데에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 2012년이다. 그리고 시티즌랩(Citizen Lab)이 한국을 포함한 21개국 정부가 RCS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인다는 공식 보고서를 발표한 것이 2014년 2월 17일이다.</span></a>. 하지만 국내 백신업체들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 특히 지난 7월 6일에는 해킹팀의 내부 자료가 유례없이 방대한 규모로 공개되어, 국정원이 해당 스파이웨어를 구입하여 내국인을 상대로 사용했다고 믿을만한 정황들이 드러난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하지만 국내 백신업체들은 여전히 아무런 백신도 내놓지 않고 있다. <a href="https://github.com/0xPoly/Hacking-Team-Sweeper" target="_blank" rel="noopener">해킹팀의 스파이웨어는 소스코드가 기트허브(GitHub)에 이미 공개되어 있어서 백신 프로그램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a>데 말이다.</p>
<p>오픈백신은 이처럼 공개된 소소코드드를 기초로,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윈도 PC용 백신 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한다. 초기 개발은 위 3개 단체가 지원하고(이미 RCS 소스 분석은 마쳤다), 이후에는 개방형 개발 방식으로 전환한다. 오픈백신 프로그램 역시 소스코드를 모두 공개하여 기술적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명으로 재능기부를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오픈백신을 모든 기기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개방형 혁신이 백신업체 내부의 개발자들에 의한 폐쇄형 방식보다 성능이나 보안 면에서 더 우수하다는 점은 이미 밝혀졌다. 그리고 국민 감시에 악용되는 스파이웨어에 맞서는 데에는 국민참여형 대응이 가장 훌륭한 방식임을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개발된 프로그램은 누가 독점하지도 않고 모두에게 개방될 것이다(이탈리아 해킹팀은 자신의 기술을 이미 국내에 특허출원까지 해 두었다(특허출원번호 제1020137005146호 “네트워크 트래픽을 처리하는 방법 및 장치”).</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rem; margin-top: 2rem;">오픈백신 프로그램 배포 일정 및 운영</h5>
<ul>
<li>안드로이드 모바일, 윈도우 PC용 백신 프로그램 개발·베타버전 공개: 2015년 7월 30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li>
<li>테스트 진행, 버그 및 수정 작업 후 정식버전 배포: 8월 6일 예정</li>
<li>오픈소스 방식으로 전환하여 다른 기기용 백신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li>
<li>해킹팀의 스파이웨어 소스코드 분석 보고서 발표</li>
<li>감염된 기기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분석</li>
<li>해킹팀 이외의 다른 스파이웨어에 대한 패턴 업데이트 진행</li>
</ul>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rem; margin-top: 2.5rem;">국민 누구나 참여하는 소셜펀딩</h5>
<p>오픈백신 프로그램을 베타버전에서 완성단계로 발전시키고 다양한 기기나 국내 통신환경에 맞게 개선하고 유지보수하는 데에는 상당한 자원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운영해온 소셜펀딩 플랫폼을 이용하여 국민들이 누구나 후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h5 style="font-size: 140%; opacity: .8; font-weight: 400; padding-bottom: 1rem; margin-top: 2rem;">오픈백신 프로그램과 국정원의 합법적인 해외 정보 수집</h5>
<p>스파이웨어를 찾아내는 백신 프로그램이 배포되면 국정원의 정상적인 해외 정보 수집이 방해받는다는 우려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미 해킹팀의 스파이웨어는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어떻게 작동하는지 누구나 알 수 있는 상태다. 따라서 오픈백신 프로그램 때문에 우리 정보기관의 합법적인 해외 정보 수집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가령 북한은 이미 RCS를 통한 감시를 우회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을지도 모른다.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스파이웨어의 감염 시도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우리는 실제로 감염되었을지 모를 해킹팀의 악성코드 뿐 아니라 누군지 모르는 제3자의 해킹위험에 처해있을 국민들의 정보인권에 우선을 둘 수 밖에 없다.</p>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class="divider"></div></div>
<p style="padding-bottom: 0rem !important; margin-bottom: 0rem !important;">2015년 7월 27일</p>
<p style="margin-top: 0.5rem !important; padding-top: 0rem !important; line-heigth: 2.4rem;">(사)오픈넷 (담당: 남희섭 이사 02-581-1643 master@opennet.or.kr)<br />
진보네트워크센터 (담당: 오병일 상근활동가 02-774-4551)<br />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 (담당: kookminproject@gmail.com)</p>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style="height: 20px;" class="divider"></div></div><br />
<div class="divider-wrap" data-alignment="default"><div  data-width="20%" data-animate="" data-animation-delay="" data-color="default" class="divider-small-border"></div></div>
<div class="footnote_desc">
<ol>
<li id="footnote_desc_글번호_1">[1] ‘디텍터’는 클라우디오 과르니에르(Claudio Guarnieri)가 시티즌랩(Citizen Lab)의 기술 지원으로 국제 정보인권 단체들,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Privacy International), 디지탈레 게젤샤프트(Digitale Gesellschaft),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전자개척자재단(EFF)과 함께 해킹팀의 스파이웨어를 탐지하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 11월 배포되었다. <a href="https://digitaljustice.kr/wp/8782" target="_blank" rel="noopener">사용법은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우리말로 제공하고 있다</a>.<a href="#footnote_글번호_1"> △본문으로</a></li>
<li id="footnote_desc_글번호_2">[2] <a href="http://redsocksmtd.blogspot.kr/2015/07/hacking-team-100-endgame.html" target="_blank" rel="noopener">http://redsocksmtd.blogspot.kr/2015/07/hacking-team-100-endgame.html</a> <a href="#footnote_글번호_2"> △본문으로</a></li>
<li id="footnote_desc_글번호_3">[3] <a href="https://www.rooksecurity.com/resources/downloads/"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rooksecurity.com/resources/downloads/</a> <a href="#footnote_글번호_3"> △본문으로</a></li>
<li id="footnote_desc_글번호_4">[4] 이탈리아 해킹팀이 RCS를 각국 정부에 팔았고, RCS가 모로코와 아랍에밀레이트 기자와 인권운동가를 감시하는 데에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 2012년이다. 그리고 시티즌랩(Citizen Lab)이 한국을 포함한 21개국 정부가 RCS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인다는 공식 보고서를 발표한 것이 2014년 2월 17일이다. 참조 <a href="https://citizenlab.org/2014/02/mapping-hacking-teams-untraceable-spyware/" target="_blank" rel="noopener">Mapping Hacking Team’s “Untraceable” Spyware</a> <a href="#footnote_글번호_4"> △본문으로</a></li>
</ol>
</div>
</div>




			</div> 
		</div>
	</div> 
</div></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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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는 공유를 타고 : 해적! 온라인 상영중</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6104/</link>
		
		<dc:creator><![CDATA[디정넷]]></dc:creator>
		<pubDate>Wed, 17 Nov 2010 05:37:21 +0000</pubDate>
				<category><![CDATA[계간지 액트온]]></category>
		<category><![CDATA[공정이용]]></category>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소식지]]></category>
		<category><![CDATA[저작권]]></category>
		<category><![CDATA[정보공유]]></category>
		<category><![CDATA[정보문화향유권]]></category>
		<category><![CDATA[네트보살 극락정토 2010년12월 제15호]]></category>
		<category><![CDATA[다운로드해적들]]></category>
		<category><![CDATA[문화는 공유를 타고]]></category>
		<category><![CDATA[아멜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정보운동 ActOn | 13]]></category>
		<category><![CDATA[카피레프트]]></category>
		<category><![CDATA[해적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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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 해적당원이자 유럽의회 의원인 아멜리아의 방한을 맞아 지난 10월 18일 서울 망원동 성미산 마을극장에서는 "다운로드 해적들"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진보넷의 행사와 이곳, '문화는 공유를 타고'를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작품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oldact field-author"><span>진보네트워크센터</span></div>
<h4>&nbsp;</h4>
<h4>&nbsp;</h4>
<h4><span align="left"><strong><font color="#002157">&lt; 해적! 온라인 상영중 &gt;</font></strong></span></h4>
<p><strong><font color="#002157">스웨덴 해적당원이자 유럽의회 의원인 아멜리아의 방한을 맞아 지난 10월 18일 서울 망원동 성미산 마을극장에서는 &quot;다운로드 해적들&quot;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진보넷의 행사와 이곳, &#8216;문화는 공유를 타고&#8217;를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작품입니다.</fon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font color="#002157"><img decoding="async" alt="Stf.preview.jpg" src="http://pirateparty.kr/blog/wp-content/uploads/2010/10/Stf.preview.jpg" />&nbsp;</fon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font color="#002157"><br /></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영화제에서 공개했던 영화들을 이제 온라인으로 공개합니다. 영어로 된 영상들이 많은데, 여러 활동가분들의 도움으로 한글자막을 붙인  영상으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각 영상마다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한글자막파일이 첨부된  버전을 원하실 경우 진보넷에 연락주시면 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 영상보기</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a class="external text" title="http://pirateparty.kr/blog/?p=230" rel="nofollow" href="http://pirateparty.kr/blog/?p=230"><u><font color="#800080">이 영화를 훔쳐라!1 _ Steal this Film1 (한글자막)</font></u></a></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a class="external text" title="http://pirateparty.kr/blog/?p=240" rel="nofollow" href="http://pirateparty.kr/blog/?p=240"><u><font color="#0066cc">이 영화를 훔쳐라!2 _ Steal this Film2 (한글자막)</font></u></a></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a class="external text" title="http://pirateparty.kr/blog/?p=243" rel="nofollow" href="http://pirateparty.kr/blog/?p=243"><u><font color="#0066cc">복제는 도둑질이 아니에요 Copying Is Not Theft</font></u></a></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a class="external text" title="http://pirateparty.kr/blog/?p=248" rel="nofollow" href="http://pirateparty.kr/blog/?p=248"><u><font color="#0066cc">문화향유의 권리와 저작권</font></u></a></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a class="external text" title="http://pirateparty.kr/blog/?p=255" rel="nofollow" href="http://pirateparty.kr/blog/?p=255"><u><font color="#0066cc">혁명을 불러낼 애니메이션 The Revolution Will Be Animated (한글자막)</font></u></a></font></strong></p>
<p><strong><font color="#002157">★ 상영관주소 :&nbsp; <a class="external free" title="http://pirateparty.kr/blog/?cat=8" rel="nofollow" href="http://pirateparty.kr/blog/?cat=8"><u><font color="#0066cc">http://pirateparty.kr/blog/?cat=8</font></u></a></font></strong></p>
<p class="oldact field-release_date"><span>2010-10-31</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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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해적이다!</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6091/</link>
		
		<dc:creator><![CDATA[디정넷]]></dc:creator>
		<pubDate>Mon, 25 Oct 2010 11:58:02 +0000</pubDate>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정보공유]]></category>
		<category><![CDATA[정보문화향유권]]></category>
		<category><![CDATA[아멜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정보공유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카피레프트]]></category>
		<category><![CDATA[해적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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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우리도 해적이다&#62;는 2010년 10월 17일, 스웨덴 해적당 소속 유럽의회 의원인 아멜리아(Amelia  Andersdotter. 23)를 한국에 초청하였습니다. 아멜리아의 방한 기간 동안 &#8216;인터넷 주인찾기 컨퍼런스 시즌2 &#8211; 저작권,  창작의 무덤&#8217;, &#8216;스웨덴 해적당 아멜리아 초청 토크&#8217;, 여야 국회의원 및 전문가 간담회, 국내 청년 해적들과의 만남, &#8216;다운로드  해적들&#8217; 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멜리아의 이번 방한은 해적당 운동의 현황과 의미를 이해하고, 저작권,  특허, 보안과 프라이버시 등 관련 국내 정책들을 돌아보며 대안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우리도 해적이다&gt;는 2010년 10월 17일, 스웨덴 해적당 소속 유럽의회 의원인 아멜리아(Amelia  Andersdotter. 23)를 한국에 초청하였습니다. 아멜리아의 방한 기간 동안 &lsquo;인터넷 주인찾기 컨퍼런스 시즌2 &ndash; 저작권,  창작의 무덤&rsquo;, &lsquo;스웨덴 해적당 아멜리아 초청 토크&rsquo;, 여야 국회의원 및 전문가 간담회, 국내 청년 해적들과의 만남, &lsquo;다운로드  해적들&rsquo; 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멜리아의 이번 방한은 해적당 운동의 현황과 의미를 이해하고, 저작권,  특허, 보안과 프라이버시 등 관련 국내 정책들을 돌아보며 대안을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p>
<p class="oldact field-homepage"><a href="http://pirateparty.kr" target="_blank">http://pirateparty.kr</a></p>
<p class="oldact field-release_date"><span>2010-10-16</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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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분투 한국 (ubuntu korea)</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6051/</link>
					<comments>https://digitaljustice.kr/6051/#comments</comments>
		
		<dc:creator><![CDATA[디정넷]]></dc:creator>
		<pubDate>Wed, 20 Oct 2010 02:43:34 +0000</pubDate>
				<category><![CDATA[계간지 액트온]]></category>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kobuntu]]></category>
		<category><![CDATA[ubuntu]]></category>
		<category><![CDATA[계간지 특집]]></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정보운동 ActOn | 10]]></category>
		<category><![CDATA[카피레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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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분투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s, 애플의 Mac OS X처럼 컴퓨터를 가동시키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운영체제입니다. 여타의 상업용 운영체제와 달리 우분투는 자유소프트웨어인 그누/리눅스(GNU/Linux)를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분투는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 및 재배포를 할 수 있습니다. 자유소프트웨어 운영체제인 그누/리눅스는 서로 다른 많은 배포판이 있는데, 우분투는 "리눅스계의 MS"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그누/리눅스 운영체제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oldact field-author"><span>강분도</span></div>
<p><strong>편집자 주</strong> : 우분투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s, 애플의 Mac OS X처럼 컴퓨터를 가동시키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운영체제입니다. 여타의 상업용 운영체제와 달리 우분투는 자유소프트웨어인 그누/리눅스(GNU/Linux)를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분투는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 및 재배포를 할 수 있습니다. 자유소프트웨어 운영체제인 그누/리눅스는 서로 다른 많은 배포판이 있는데, 우분투는 &quot;리눅스계의 MS&quot;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그누/리눅스 운영체제입니다. 그누/리눅스가 일반적인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좀 불편했다면, 우분투는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과 모양새를 통해 사용자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이 우분투를 설치하신다면 다른 운영체제와 마찬가지로 각종 프로그램, 업데이트, 기술지원등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들이 우분투가 여타 상용 운영체제에 뒤지지 않도록 많은 개발및 개선 작업을 하고 있으며 본 글에서 소개되고 있는 우분투 코리아 역시 그러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br />우분투를 통해 우리가 컴퓨터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여러 작업들을 동일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인터넷 브라우저들이 그누/리눅스 용으로 이미 개발되어있고, 게임이나 메신저 역시도 우분투에서 구동할 수 있는 종류가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문서작업을 위한 워드프로세서와 그래픽 작업을 위한 툴들 또한 나와있으며 계속 발전중입니다. 그간 Active X로 사용자의 컴퓨터에 과부하를 주던 방식에서 벗어나 우분투 등 다른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은행도 생겼습니다. 현재는 Windows가 컴퓨터 사용의 필수사항처럼 되어있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운영체제를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 환경과 이용 목적에 맞게 설치하고 운용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p>
<p><strong>1. 한국에서의 우분투</strong><sub>우분투ubuntu는 남아프리카 줄루족 반투어로 외부 손님을 접대하더라도 그것을 베푼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대가없는 사랑을 뜻한다고 합니다.</sub></p>
<p><strong>1) 시작과 도입</strong><br />2004년 10월 20일 판(버전4.10)을 통해 시작된 우분투 배포판은 불안정하여 국내 사용자들은 설치 후 지우는 정도였으며 그나마 사용자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2005년 4월판인 효리(버전 5.04)부터 인데 버전 코드명이 이효리와 같아 효리 특수성을 탄 이유와 국내 노트북 사용자의 증가로 타 OS 사용 욕구에 따른 대학생 유저 증가가 시작 되었는데 이때 특이한 사건으로&nbsp; IT 전공 또는 개발자가 아닌 순수 리눅스 OS 사용자들(일반유저)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br />&nbsp;</p>
<p style="text-align: center">&lt;데스크탑 그림으로 보는 우분투 배포판 역사<a href="http://www.ubuntu.or.kr/viewtopic.php?p=59310"><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www.ubuntu.or.kr/viewtopic.php?p=59310</span></sub></a>&gt;<br /><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02_0.preview.PNG" alt="" /><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03_0.preview.PNG" alt="" /></p>
<p style="text-align: justify">2006년2월 우분투의 창설자인 마크 셔틀워스(Mark Richard Shuttleworth)가 우분투 홍보를 위한 아시아 투어 중에 한국에도 오게 됩니다. 마크 셔틀워스 내한 계기로 국내 우분투 사용자를 위한 커뮤니티가 더욱 활기찬 활동에 들어 갑니다. 마크 셔틀워스가 내한한 2006년2월 까지가 국내 우분투 시작과 도입 시기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14.preview.JPG" alt="" /><br />&lt;마크 셔틀워스 내한 당시&gt;<br />&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2) 춘추시대 </strong><br />런치패드를 중심으로 한 코리안 로코팀과 번역팀 그리고 HANIRC의 #ubuntu 채널 그리고 <a href="http://ubuntu.or.kr" target="_blank">http://ubuntu.or.kr</a>을 중심으로 하는 사용자 포럼이 각각의 리더를 중심으로 나누어져 활동하던 시기 인데 2006년부터 2008년 중순까지의 시기 였습니다. 이때 코리아팀 &amp; 번역팀은 런치패드(<a href="https://launchpad.net" target="_blank">https://launchpad.net</a>)를 통한 번역 작업을 하였고 HANIRC의 우분투 채널(#ubuntu)은 차윤석님을 중심으로 모임과 세미나를 프비세미나와 공동으로 진행되게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border="1" src="/wp/wp-content/uploads/2010/10/001_2.png" alt="" /><br />&lt;우분투 코리아 로고&gt;</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3) 통일기 </strong><br />분산되어 있는 각 국내 우분투 자원의 통일성이 논의는 되었으나 각 리더의 의견 차이로 무산되어 각자의 역활에 충실하며 지내던 2007년 여름 저의 우분투 사용과 활동이 시작 되었습니다. 질문을 위해 찾은 HANIRC 의 우분투 방(#ubuntu)에서의 교류와 이후 07년말 시작한 우분투 책의 집필 문제로 모인 12명의 우분투 사용자가 한국 우분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기 시작하여 각각의 자원에서 열심히 일해 관리 권한 및 유저 지지도를 통하여 한국 우분투는 각 분리된 영역이 통일이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2008년 여름 한국에서는 최초로 우분투만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고 일년에 두번 출시되는 출시 모임 (파튀)을 통하여 온라인 과 오프라인에서의 중심과 결속을 가지게 됩니다. 이 시기는 2008년 중순부터 2009년 까지 입니다.<br />&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15.preview.png" alt="" /><br />&lt;사진 : 2009년 우분투 세미나 세미나&gt;</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4) 외부 사업 시작</strong><br />올해 2010년 들어 한국 사용자 편의를 최대화한 코분투 CD의 제작과 배포 그리고 코분투 개발 사무실을 통하여 2010년부터는 외부로 우분투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분투 사용자 확대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사용 확대를 위한 공개 강좌 발표 등 타 단체와의 연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16.preview.jpg" alt="" /><br />&lt;사진 : 코분투 CD&gt;<br />&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2.우분투 한국 상황 </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1) 우분투 커뮤니티의 중심 (포럼 <a href="http://ubuntu.or.kr" target="_blank">http://ubuntu.or.kr</a>)</strong><br />우분투 정신은 타의에 대한 배려, 인류애를 이야기 하듯이 우분투 한국사용자 모임의 기본 정신은 &ldquo;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라&rdquo; 의 원칙하에 친절한 환영과 자세한 설명 댓글을 통하여 서로 우분터스(우분투회원)<sub>우분테로 되기 : </sub><a href="http://ubuntu.or.kr/wiki/doku.php/launchpad"><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ubuntu.or.kr/wiki/doku.php/launchpad</span></sub></a>로 나아감을 중심으로 합니다. &ldquo;검색해보세요&rdquo; &ldquo; 10번 해보세요&rdquo; 등의 무책임한 답변을 자제하고 그림을 포함하는 친절한 답변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 갈 것입니다. 즉&nbsp; 사용자 중심의 포럼 운영이 제일 원칙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2) 번역팀 이야기 (<a href="https://launchpad.net/~ubuntu-l10n-ko" target="_blank">https://launchpad.net/~ubuntu-l10n-ko</a>)</strong><br />런치패드의 번역 시스템은 누구나 번역팀 멤버<sub>번역팀 멤버되기 : </sub><a href="http://ubuntu.or.kr/wiki/doku.php/l10n:ubuntul10nkorules"><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ubuntu.or.kr/wiki/doku.php/l10n:ubuntul10nkorules</span></sub></a>가 되면 우분투 번역에 참여 할 수 있으며 고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끔 잘못된 번역을 야기 하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더 많은 번역 참여가 번역의 질을 높여 줄 것임을 믿고 번역의 보편성을 위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3) 우분투 CD &amp; 코분투 CD 배포</strong><br />우분투한국로코팀은 인증된 지역로컬팀이기에 우분투가 년 2회 출시 될때 마다 항공으로 우분투 CD를 500여장 받고 있습니다. 9.10 때(2009년10월)는 컴퓨터 대리점인 늑대와 여우 지역 대리점을 통하여 배포를 시도 하여 보았으나 보내준 CD가 남는 상태여서 10.04 부터는 다시 모임을 또는 우편을 통하여 배포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의 우분투 CD배포의&nbsp; 의미는 우분투 유저 확대를 위한 것으로 실질인 효과가 없기에 올해 처음 한국 환경에 최적화한 코분투 10.04LTS를 네이버와 진보넷의 도움으로 1,600개 제작하여 무료 배송으로 900여개를&nbsp; 배송하여 준 상태 입니다<sub>신청 링크 : </sub><a href="http://ubuntu.or.kr/viewtopic.php?f=2&amp;t=12251"><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ubuntu.or.kr/viewtopic.php?f=2&amp;t=12251</span></sub></a>. 코분투는 리눅스 OS를 접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하여 제작 되었으며 상암동 공개SW역량프라자에서 개발 사무실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sub>참고 : </sub><a href="http://ubuntu.or.kr/viewtopic.php?f=2&amp;t=12271"><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ubuntu.or.kr/viewtopic.php?f=2&amp;t=12271</span></sub></a></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4) 오프라인 모임</strong><br />월 정기 소 세미나를 통하여 회원간 오프라인 교류를 하고 있으나 서울 경기외의 타 지역 유저의 참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새로운 학습과 정보 교환을 통하여 온라인의 한계를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소세미나에 참석자 50%는 IT와 무관한 일반 사용자 입니다. 이점은 한국내에서의 우분투 활동에 중요한 모티브가 됩니다. 또한 코분투 개발 사무실을 우분투 유저의 만남과 사용 문제점 해결의 장소로&nbsp; 이용하고 있습니다.</p>
<p><strong>5) 리눅스로서의 한계</strong><br />현재 리눅스 OS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또한 ActiveX를 이용하는 국내 온라인 게임에서 동작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등의 새로운 스마트폰 의 사용자 증가와 더불어 국내 웹과 온라인 게임은 변화되어 가며 이를 통하여 리눅스의 원활한 사용도 이루어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은행의 리눅스에서의 온라인뱅킹 가능은 이러한 추세를 이야기 해주고 있으나 국내 정부의 보안 지침인 키보드 보안등의 규제가 MS OS 외의 프로그램에는 허용되지 않는 현실이니 이 또한 앞으로 개선을 위한 투쟁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3.한국에서 우분투의 전망 </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1) 서버로서의 우분투</strong><br />한국은 세계에서 단일 배포판으로는 우분투 서버 사용률이 제일 높은 상황입니다.&nbsp; 현재 국내 리눅스 서버 사용률 통계는 레드헷 계열의 CentOS사용이 높으나 소규모 사업장과 개인 서버까지 본다면 우분투 서버의 국내 사용률 또한 CentOS를 넘는 다고 보고 있습니다.&nbsp; 국내 화력 발전소에서의 우분투 서버의 도입과 그에 따른 개별 컴퓨터에 우분투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기관/기업이 도입하기에 문제점은 OS에 따른 책임 주체가 명확히 없다는 것인데 이는 추후 한국 내에서 우분투 사업을 해나갈 기업을 통하여 해소될 수 있을 것입니다.</p>
<p><strong>2)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으로서의 우분투</strong><br />우분투(리눅스)에서의 개발 환경 구축은 너무나 다양하고 쉽게 구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몇 개의 명령어 또는 클릭으로 구축할 수 있으며 강력한 에디터(vi, emacs)등 외의 지니(geany), 안주타(Anjuta) 등등의 통합 개발 에디터는 개발자를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3) 임베디드 및 산업용 기기의 OS로서의 우분투</strong><br />가볍고 이식이 자유로운 리눅스 적 장점과 뛰어난 개발 환경 구축이 가능한 우분투는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에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며 최근들어 우분투의 안정성과 산업용 보드의 성능&nbsp; 향상에 따라 자체에 우분투를 설치하여 출시하는 기기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는 또한&nbsp; 우분투의 뛰어난 주변기기&nbsp; 인식 기능 때문이며 터치패드, 지문 익식 등의 필요한 기기들에 OS 설치 만으로 사용 가능한 환경이 제공 될 것입니다.</p>
<p><strong>4) 학습 용 OS로서의 우분투</strong><br />올해 가을 학기부터 2개 중/고등학교 컴퓨터 실에 우분투(코분투)만을 설치 하여 새로운 OS와 오픈소스에 대한 교육을 하는 교사분들이 있습니다.&nbsp; 이제 우분투는 충분히 OS로 사용 할만 하며&nbsp;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교육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p>
<p><strong>5) 업무용 OS로서의 우분투</strong><br />우분투 설치 기본으로 설치되는 오픈오피스는 기업 사무환경에 필요한 OA를 가능게 해주며 타 MS OA와의 호환은 앞으로 더욱 개선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로는 한대의 컴만 MS OS 설치로도 충분히&nbsp;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에 소프트웨어적 비용 절감만이 아니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의 불 필요와 소프트웨어 고장등을 적게 발생시키는 우분투의 장점으로 더욱 업무 효율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p>
<p><strong>6) 생각에 변화를 주는 소프트웨어로의 우분투</strong><br />자유 소프트웨어의 사용은 소프트웨어의 대한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공유의 정신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아는 것을 공유할 때 미래가 희망적으로 열린다는 생각을 주어 우리를 &ldquo;타인에 대한 배려(우분투 정신)&rdquo;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이것이 우분투의 존재 이유인 &ldquo;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rdquo; 인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4.마치며 </strong><br />지금까지 우분투 한국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저는 이제 우분투 추종자(빠)라는 것입니다. 단점이 잘 안보이고 장점만 보이는 상태라 객관성을 잃은 것입니다. 그냥&nbsp; 현재 우분투를 위해 노력하는 한명의 유저로 보고 &rdquo;그러려니&#8230;&rdquo; 해주기를 청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우분투의 사용은 중요합니다. 우분투를 사용하는 것이 오픈소스의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며 사용자가 많을 때 더욱 멋진 프로그램으로 나갈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분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이기 때문 입니다.&nbsp; 따라서 우리는 이제 오픈소스의 사용자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리눅스(우분투)도 사용자 시대로 나아가야 하며 이미 우분투를 통하여 오픈소스는 국내에서 사용자 시대를 나아가고 있습니다.<sub>2010<span lang="ko-KR">년 우분투 한국사용자모임 활동계획 </span>: </sub><a href="http://ubuntu.or.kr/viewtopic.php?f=2&amp;t=9499"><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ubuntu.or.kr/viewtopic.php?f=2&amp;t=9499</span></sub></a></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class="oldact field-release_date"><span>2010-10-10</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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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그리는 도구! 김프(GI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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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디정넷]]></dc:creator>
		<pubDate>Tue, 19 Oct 2010 02:57:01 +0000</pubDate>
				<category><![CDATA[계간지 액트온]]></category>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FOSS]]></category>
		<category><![CDATA[gimp]]></category>
		<category><![CDATA[계간지 특집]]></category>
		<category><![CDATA[김프]]></category>
		<category><![CDATA[김프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정보운동 ActOn | 10]]></category>
		<category><![CDATA[카피레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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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IMP는 래스터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이며, 자유 소프트웨어 입니다. 김프는 사진 편집이나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등 다양한 이미지 작업을 하기에 적절합니다. 김프는 간단한 페인트 프로그램, 전문적인 사진 편집 프로그램, 온라인 배치 프로세싱 시스템, 대량의 이미지 렌더링, 이미지 포맷 변환기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프는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합니다. 한국에서는 컴퓨터 운영체제로 MS(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즈가 많이 사용되지만, 전세계에는 리눅스를 비롯한 다양한 운영체제4가 존재하며, 전세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운영체제를 지원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1. 김프(GIMP)란</strong></p>
<p>GIMP(GNU<a href="http://www.gnu.org/gnu/manifesto.ko.html"><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www.gnu.org/gnu/manifesto.ko.html</span></sub></a><sub> GNU 선언문</sub> Image Manipulation Program의 약자, &lsquo;김프&rsquo;라고 부릅니다)는 래스터(raster) 그래픽<sub>모니터 화면은 픽셀(Pixel)이라고 불리는 작은 점(작은 사각형)들이 모여 구성됩니다. 같은 면적에 이미지를 구현함에 있어 많은 양(작은 크기)의 픽셀을 사용하면,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고, 반대로 작은 양(큰 크기)의 픽셀을 사용하면 흐리고, 선명하지 못한 이미지가 얻어집니다. 이러한 픽셀로 이루어진 이미지를 비트맵(Bitmap), 또는 래스터(Raster) 이미지라고 부릅니다. 이와 비교되는 용어로는 벡터(Vector) 이미지가 있습니다.</sub> 편집 프로그램이며, 자유 소프트웨어<a href="http://www.gnu.org/philosophy/free-sw.ko.html"><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www.gnu.org/philosophy/free-sw.ko.html</span></sub></a><sub> 자유 소프트웨어란 무엇인가? / &lsquo;자유 소프트웨어&rsquo;와 &lsquo;오픈 소스 소프트웨어&rsquo;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sub><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E%90%EC%9C%A0_%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ko.wikipedia.org/wiki/자유_소프트웨어</span></sub></a>입니다. 김프는 사진 편집이나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등 다양한 이미지 작업을 하기에 적절합니다.</p>
<p>김프는 간단한 페인트 프로그램, 전문적인 사진 편집 프로그램, 온라인 배치 프로세싱 시스템, 대량의 이미지 렌더링, 이미지 포맷 변환기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p>
<p>김프는 확장성이 뛰어나며 유연합니다. 플러그인과 확장기능을 누구나 제작하여 포함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전세계의 많은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또는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이유로, 다양한 이유들로 만들어진 수많은 플러그인과 스크립트들이 자유 소프트웨어의 일환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작업 부터 굉장히 복잡한 이미지 작업까지 이 스크립트들로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p>
<p>그리고, 김프는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합니다. 한국에서는 컴퓨터 운영체제로 MS(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즈가 많이 사용되지만, 전세계에는 리눅스를 비롯한 다양한 운영체제<sub>아이폰으로 유명해진 애플사의 Mac OS X, 안드로이드 폰으로 한국에서도 대중적으로 보급되는 리눅스 등등.</sub>가 존재하며, 전세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운영체제를 지원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19.preview.png" alt="" /><br />&lt;김프 구동 화면&gt;</p>
<h3>&nbsp;</h3>
<p><strong>2. 김프의 간략한 역사</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김프는 1995년에 UC버클리에 재학 중이던 스펜서 킴벨(Spencer Kimball)과 피터 매티스(Petter Mattis)<sub>이 둘은 버클리 대학의 학생클럽인 eXperimental Computing Facility의 회원이었습니다. 김프 파일 확장자가 XCF인 것은 여기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sub>의 학기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때, GIMP의 뜻은 General Image Manipulation Program 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1996년 1월에 0.54 버전을 공개 발표하면서 세상에 등장하게 됩니다. 이후 1997년, 그 둘이 졸업한 후 GNU 프로젝트로 포함되면서 GIMP의 뜻은 현재의 뜻인 GNU Image Manipulation Program로 바뀌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2004년 3월, 김프를 개발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GTK 라이브러리<sub>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일종의 도구입니다. 가령 여러분이 컴퓨터를 켜고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버튼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컴퓨터 화면에 버튼이 나타나기 까지를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8216;버튼을 만들 메모리를 확보한다 &rarr; 어떤 모양의 (버튼)그림을 그릴건지 그래픽 카드에 알려준다 &rarr; (버튼)그림을 마우스로 클릭했을 때 어떤 동작(버튼이 눌리는 모양을 화면에 보여주고, 다음 작업으로 무엇을 수행할 것인지)을 할 것인지 메모리에 기억시킨다 &rarr; 화면에 버튼이 보이게 그래픽 카드에 명령한다&#8217;와 같이 비록 설명을 하면서 단순화 시켰지만 굉장히 많은 작업 과정을 거칩니다. 이런 것을 가령 명령어 하나로, make_button(색깔, 버튼이 눌렀을 때 할 작업) 이렇게 하나로 단순화 시키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도구들(버튼 만들기, 정보창 보여주기 등등)의 모음이 라이브러리 입니다</sub>가 2.0 버전으로 크게 수정되었고, 김프도 그에 따라 이전 1.X 버전에서 2.0 버전으로 바뀌면서 오늘날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현재(2010년) 김프는 2.6.10 버전을 출시했으며, 2011년 초순경 2.8 버전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김프 탄생시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각 버전별로 발전한 내용은&nbsp; <a href="http://www.gimp.org/about/ancient_history.html" target="_blank">http://www.gimp.org/about/ancient_history.html </a>를 참고하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border="1" src="/wp/wp-content/uploads/2010/10/020.png" alt="" /><br />&lt;김프 로고&gt;<br />&nbsp;</p>
<h4>&nbsp;</h4>
<p><strong>2.1 김프 개발과 탄생에 관련된 사이트</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김프 공식 페이지 <a href="http://gimp.org" target="_blank">http://gimp.org</a><br />김프를 개발하기 위한 라이브러리 <a href="http://gtk.org" target="_blank">http://gtk.org</a><br />김프 개발의 철학 정신 <a href="http://gnu.org" target="_blank">http://gnu.org</a><br />김프 라이센스 <a href="http://www.gimp.org/about/COPYING" target="_blank">http://www.gimp.org/about/COPYING</a></p>
<p><strong>2.2 한국에서의 김프 역사</strong></p>
<h4><strong>2.2.1 김프 코리아 연혁</strong></h4>
<p style="text-align: justify">2005년 12월 김프한국 운영 시작 : 관리자 iolo<br />2007년 10월 관리자 변경 및 명칭 변경 &ldquo;김프코리아&rdquo; : 관리자 Mr.Dust<br />2010년 02월 관리자 변경 : 관리자 shriekout<br />2.2.2 김프 프로그램 및 매뉴얼 번역 활동 연혁<br />1999년 김프 프로그램 한글화 시작: 남상현<br />2004년 프로그램 번역자 변경 : 장동수<br />2005년 12월 김프 매뉴얼 번역 시작 : 번역자 Mr.Dust<br />2006년 12월 김프 매뉴얼에 한국어 문서 공식 포함<br />2007년 08월 프로그램 번역자 변경 : 최지희(Mr.Dust)<br />2010년 02월 프로그램 번역자 변경 : 황병희<br />2010년 02월 매뉴얼 번역자 변경 : 황병희</p>
<h3>&nbsp;</h3>
<p><strong>3. 김프에 대한 잡설</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김프란 무엇인가라고 질문 한다면, 대부분 &lsquo;모른다&rsquo;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김프를 접해 본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표현합니다.<br /><strong>&ldquo;공짜 뽀샵! 우왕ㅋ굿ㅋ!&rdquo;</strong><br />현재, 상업용 소프트웨어로 많이 판매되고 있고, 일반적인 경로이든 어둠의 경로이든, 어떠한 방식으로든 그래픽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 속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것이 어도비사(Adobe)의 포토샵(Photoshop)입니다. 그리고, 포토샵과 비슷하게 작동하며, 비슷한 성능<sub>글을 쓰고 있는 도중에 김프 코리아의 회원분(disv)이 알려주신바에 의한다면, &ldquo;브러시라는 단면 하나만 보자면, 분명 프리웨어툴중에 브러시관련 필압옵션을 이렇게 다양하게 지원해주는 툴은 없습니다. &hellip;(중간 생략)&hellip; 프리웨어로서는 레벨이 확실히 엄청나게 높은데, 그렇다고 상용툴 수준이냐고 물어보면 &hellip; (중간 생략)&hellip; 인쇄작업하는데에는 아무래도 불안하거든요. &hellip; (중간 생략)&hellip; 추천할만한 경쟁력을 갖추려면 우선 안정성과 작업영역이 커져도 작업하는데 크게 지장없을 정도의 퍼포먼스를 시급하게 갖춰야 겠지요. 구색은 어느정도 갖춰냈으니. 전 그래서 오히려 2.8에 예정된 인터페이스 개선보다는 이런 부분부터 좀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큽니다.&rdquo; 이렇게 아쉬움을 표현하시네요. 이렇게 아쉬운 점을 인용하는 것이 김프를 홍보하기로 해놓고 오히려 역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냐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이게 F/OSS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sub><a href="http://bugs.gimp.org/"><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bugs.gimp.org</span></sub></a><sub>를 보시면, 김프에 있어서의 한계에 대한 버그(문제점) 리포팅이 공개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단지 포토샵과 비교하는 측면보다는 사용자들이 김프를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한 점을 직접 공개함으로써 공개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갑니다.</sub>을 보여주는 것이 김프이기 때문에 김프를 아는 사람들은 흔히 포토샵과 비교해서 표현합니다.<br />그렇다면, 포토샵과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무료<sub>무료로 배포되고 있지만, 김프가 가지고 있는 GPL 라이센스 내용에 의한다면 상업적 배포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저작권자와 소스코드를 공개하다면 말입니다.</sub>로 배포되고 있는 김프를 왜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왜!<br />&nbsp;</p>
<p><strong>3.1 김프&#8230; Why not?</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실재로 그래픽 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두가지 이유쯤으로 김프를 사용하지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첫번째, &lsquo;김프가 뭔지 모르겠다&rsquo;와 &lsquo;김프가 안정적이야?&rsquo; 라는 이유 때문에 사용하지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lsquo;김프가 뭔지 모르겠다&rsquo;라는 분들에게는 김프를 소개하면 되겠지만 &#8211; 사실 소개 하는 것도 참 힘든 일입니다 -, 김프를 소개 받고는 과연 &lsquo;공짜&rsquo; 프로그램이 안정적인가 하는 문제를 떠올립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즉, 몇 시간 동안 작업을 하고, 어느 순간 프로그램이 다운된다든가 해서 그 작업이 날아가는 것 따위들에 대해 의구심을 가집니다. 그리고, &lsquo;공짜&rsquo;라는 인식자체는 과연 누가 안정적으로 이 프로그램의 잘 못된 점을 고치고, 프로그램 개발에 무료로 자원봉사를 하겠느냐 하는 의심에서 시작해서 프로그램이 안정적이지 못하다 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런 문제는 제가 여기서 어떠한 방식으로 설명하더라도 설명이 안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직접 김프를 사용해 보면서 느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하지만, 굳이 첨언을 붙이자면, 전세계에 많은 개발자들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무보수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에 참여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ldquo;프로그래밍이 재밌다.&rdquo;<br />&ldquo;이번에 우리 회사에서 그래픽 관련 프로젝트를 하는데, 김프 프로그램을 분석하다 보니, 직접 참여하게 되었다.&rdquo;<br />&ldquo;저는 학생인데,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개발에 대한 경험이 필요한데, 오픈소스가 대규모 프로젝트로 열려 있는 공간이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rdquo;<br />&ldquo;국제적인 회사에서 오픈소스 페스티벌이 열려 참여하게 되었습니다.&rdquo;<br />&ldquo;F/OSS 관련 자유 그래픽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한 번 참여해 보고 싶었습니다.&rdquo;<br />&nbsp;&nbsp;&nbsp; &hellip;<br />등등 수많은 이유 때문에 참여<a href="http://developer.gimp.org/"><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developer.gimp.org/</span></sub></a><sub> , </sub><a href="http://www.libregraphicsmeeting.org/2010/"><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www.libregraphicsmeeting.org/2010/</span></sub></a><sub> , </sub><a href="http://socghop.appspot.com/"><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socghop.appspot.com</span></sub></a><sub>, &hellip; 한국에서의 이런 흐름을 보시려면 </sub><a href="http://kldp.org/node/115178"><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kldp.org/node/115178</span></sub></a><sub> 여기를 참고하세요</sub>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현재 이 규모가 매우 커져서 안정적으로 버그가 수정되고 있고, 안정적으로 김프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령 김프유저스의 포럼<a href="http://www.gimpusers.com/forums/"><span style="font-style: normal"><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www.gimpusers.com/forums/</span></span></a>이나 김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F/OSS 진영의 거대 프로젝트인 그놈<sub>GNOME, GNU Network Object Model Environment 의 약자입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sub><a href="http://gnome.org/"><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gnome.org</span></sub></a><sub> 이며, 한국에는 &#8216;그놈 한국 사용자 모임&#8217;인 </sub><a href="http://www.gnome.or.kr/"><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www.gnome.or.kr</span></sub></a><sub> 사이트가 있으며, 한국 그놈 사용자 전용 채팅방이 있습니다.</sub>행성<a href="http://planet.gnome.org/"><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planet.gnome.org/</span></a>을 방문해 보시면, 각자의 다양한 이유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개발이나 개선에 참여하고 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두번째,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어떤 효과나 어떤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필터의 호환성 문제 때문에 사용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포토샵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어떤 작업들을 할 때 어떤 필터를 사용하고, 포토샵 작업 그대로 psd(PhotoShop Document)로 저장을 하고, 다른 작업자가 불러와서 연결 작업을 하고 등등이 김프와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직업으로 그래픽 관련 부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작업의 연결이 불가능해서 김프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하지만, 김프에서 포토샵을 읽어올 수 있고, 포토샵과의 호환성에 대해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a href="http://developer.gimp.org/NEWS-2.6"><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http://developer.gimp.org/NEWS-2.6</span></sub></a><sub>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포토샵에서는 김프를 읽어오지 못합니다.</sub></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포토샵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을 김프에서 직접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고 &ndash; 오류 보고가 있으면, 누군가 또다시 수정을 해서, 김프를 업데이트 합니다 &ndash; 플러그인 호환문제도 계속적으로 해결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게 F/OSS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김프만 놓고 보더라도 개발자에는 다종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컴퓨터 관련 전문 프로그래머 부터 학생, 주부, 노동자, 농민 등등. 수많은 직업군에 속해 있고, 수많은 나이의 차이가 있고, 수많은 가치관 부터 수많은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어떤 기업화된 정형(定形)에 머물지 않고, 각자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가령 프로그래밍에 대해 전혀 모르고 단지 김프 사용자일 뿐이지만 김프 UI 브레인스톰<sub>brainstorm, 다양한 뜻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라는 뜻입니다.</sub><a href="http://gimp-brainstorm.blogspot.com/"><sub><span style="text-decoration: none"> http://gimp-brainstorm.blogspot.com/</span></sub></a>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그 아이디어에 관심이 있고,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누군가가 그걸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해 냅니다. 이런 구조 속에서 김프는 계속해서 성장했고, 앞으로도 김프의 개발에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p>
<p><strong>3.2 김프 vs. 포토샵 Smackdow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8216;김프는 포토샵의 대안인가?&#8217; 또는 &#8216;김프가 포토샵 보다 뛰어난가?&#8217; 라는 의문이 듭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제목은 거창하게 적었지만, 사실 저에게는 그렇게 방대한 그래픽 작업의 경험이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비교할만한, 퍼포먼스라든가 어떤 뚜렷한 기술적 차이점에 대해 비교할만한 경험이 없어서 사실 무리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저는 이 글을 쓰는 현재, 리눅스와 MS 윈도우를 왔다갔다하면서 쓴지가 약 17년 가량 되었고, 리눅스로 완전히 안착하여 MS 윈도우를 사용하지 않은지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sub>제가 컴퓨터를 사용하는 범위에서 유일하게 안되던, 한국에서만 안되던 인터넷 뱅킹도 얼마전 부터 몇몇 은행에서 가능하게 되어 이제는 완전히 MS 윈도우와는 작별입니다</sub>. 최소한 4년간은 포토샵을 전혀 사용해 보지 못해서, 현재 포토샵이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sub>물론 포토샵이 한국에서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sub>. 약 4년간의 포토샵 경험이라고는, 유튜브에 포토샵 관련 동영상이 떴을 때, 그 설명을 보면서 김프에서 따라해보며, 동일한 작업결과물을 가져오는 정도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가끔 김프 관련 동영상을 보면 &ldquo;Gimp tutorial could work on photoshop too :p (김프 설명서는 포토샵에서도 작동될거야)&rdquo; 라는 문구를 자주 접하곤 합니다. 즉, 포토샵에서 되는 작업은 김프에서도 되고, 김프에서 되는 작업은 포토샵에서도 된다는 정도의 결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작업을 할 때, 어느 것이 더 빠르게 또는 더 정확하게, 더 쉽게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대해서는, 제 경험에 의한다면,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저는 김프를 사용해서 디카로 찍은 사진 보정 작업, 홈페이지 배너 만들기, 홈페이지를 꾸미기 위한 추상화 작업, gif 애니메이션 제작, 그리고, 사람들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사진 합성<sub>여기서 야한 사진을 떠올리신다면 하핫. 할 말 없습니다.</sub>정도의 작업을 합니다. 사실 이러한 작업을 하면서 불편함을 느낀다든가 어렵다든가 하는 것은 느껴본적이 없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가령 사진 보정 작업은 커브를 만진다든가 색감을 그래프로 조정한다던가 하는 방법이 아닌, 앞서 말씀드린 김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진 보정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하고 있고, 홈페이지 배너 같은 홈페이지 꾸미기 작업은 예전에 구입한 타블렛으로 그냥 그림 그리듯이 쓱쓱 그려냅니다(저의 그림 실력은 형편없습니다). 그리고 gif 애니메이션은 김프에서 제공하는 GAP 툴<sub>김프에서 제공하는 애니메이션 만들기 도구</sub>을 통해 쉽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합성이야, 그야말로 노력이 필요하지만 김프에서 제공해주는 플러그인으로 생각보다는 쉽게 처리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김프에서 제공하는 도구나 플러그인만을 사용하여 작업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붓이라든가 커브, 그래프 등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을 완성할 수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포토샵을 잠시 접어두고 김프를 사용해도 좋은 이유를 적다보니, 밑도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단, 하나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개인 사용자라면, 비싼 돈을 들이거나 아니면 굳이 어둠의 경로를 통해 포토샵을 애써 컴퓨터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부담없이 포토샵과 같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는 김프를 사용하는게 이익이라는 겁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직업적으로 그래픽 작업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한 번쯤 사용해 보시는게 어떨까 하고 추천해 봅니다. &#8216;김프 코리아&#8217; 회원 분들 중에는 직업으로 디자인 작업을 하시는 분도 있고, 디자인 관련 학생들도 있습니다. 주문된 디자인을 김프로 직접 만드시거나 입사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김프로 직접 만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8216;김프 코리아&#8217; 회원 분들 중 디자인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직접 공유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p>
<p><strong>3.3 프리 소프트웨어로서의 김프</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프리 소프트웨어로서의 김프를 놓고 본다면, 흔히 F/OSS를 &lsquo;진보&rsquo;라는 측면에 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에의 상황을 보자면 &lsquo;F&rsquo;/OSS에서 &lsquo;F&rsquo;를 빼고, &lsquo;OSS&rsquo;만을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sub>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그랬습니다. 그리고, F라는걸 넣더라도 상업성은 배제되지 않습니다.</sub> 즉, 새로운 이윤창출이라는 측면으로 많이 받아들이고 있다는 느낌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세계적으로도 어떤 &lsquo;진보&rsquo;라는 측면을 이야기 하기 보다, &lsquo;새로운 수익구조&rsquo; 또는 &lsquo;틈새 시장&rsquo; 정도의 논리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본주의 시스템 하에서 처음 출발은 &lsquo;진보&rsquo;적이었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이윤을 중요시 하는 시스템 속에 속하면서 그 내용이 변질되었거나, 최소한 이 시스템이 깨어지지 않는 한은 상업적, 이윤추구라는 측면이 작용할 수 밖에 없는게 지금 현실이지 않은가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 부분은 김프라는 주제로 다루기에는 그 범위가 넘어서는 측면이라 이쯤에서 정리할까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21.preview.png" alt="" /><br />&lt;김프 작업 결과물&gt;</p>
<p style="text-align: justify">마지막으로 다루는 이 주제는 자칫 전체 주제가 무거워질 수 있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넣을까 망설이다가 한 번 넣어봤습니다. 짧은 제 소견에 대해 많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strong>4. 끝맺으며</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글을 적으면서 나름대로 어렵풋하게 가지고 있던 F/OSS에 대한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재고해 볼 수 있는 기회였었고, 김프에 대해 관련된 정보들을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원고를 검토해 주신 분들이 김프에 대한 기술적인 측면을 넣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많이 계셨습니다. 이 부분을 넣지 못한 핑계를 굳이 대자면, 김프에 대한 &#8211; 포토샵과 비교만 하자고 해도 &#8211; 기술적인 부분들이 너무 광범위하여 엄청난 분량의 글을 써야한다는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좀더 엄밀하게 말하자면, 디자인 전문가가 아닌 저로서는 기술적인 부분들을 감당하기에는 아직 미약한 실력 밖에 없어 참으로 힘든 부분이라 감히 글을 적을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단지, 처음 이 글을 쓸 때, 김프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위주로 하자는 계획이었다는 위로로 스스로를 달래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김프에 대한 좀더 많은 내용들은 김프 코리아(<a href="http://gimp.kr" target="_blank">http://gimp.kr</a>) 에 한 번 방문하셔서 글들을 한 번 둘러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김프를 처음 설치하셨다면, 포토샵의 작업환경에 익숙하신 분들은 김프 메뉴의 배치라든가 도구의 배치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a href="http://docs.gimp.org/ko/" target="_blank">http://docs.gimp.org/ko/</a>를 보시면 김프의 환경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직 한국에서는 그렇게 광범위하게 사람들에게 알려진 상황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상황이 아니라 노하우를 정리한 한글문서<sub>기본적인 것들, 메뉴얼, 김프 자체의 메뉴 등은 한글화가 되어 있습니다.</sub>가 부족하며 영어라는 언어적 장벽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작지만, 계속되는 발걸음으로, 긴호흡 가다듬고, 최소한 김프라는 것에 대해서는 &lsquo;김프 코리아&rsquo;에서 시작하고자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마지막으로 초안 원고를 검토하고, 조언을 아끼시지 않은 &#8216;김프 코리아&#8217; 회원님들과 &#8216;우분투 채널&#8217;, &#8216;그놈 채널&#8217;, &#8217;19금 채널&#8217; 분들 그리고, 원고를 읽고 자신의 느낌들을 말해준 고향 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많은 분들의 조언을 저의 글재주가 부족하여 미처 싣지 못함이 아쉽게 생각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리고, 끝까지 읽으신 분들!<br />&ldquo;복 받으실겁니다!&rdquo;</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24.preview.jpg" alt="" /></p>
<p><img decoding="async" src="/wp/wp-content/uploads/2010/10/025.preview.jpg" alt="" /><br />&lt;2011년 초순 경 출시 될 김프 2.8의 모습, <a href="http://gimfusers.com" target="_blank">http://gimfusers.com</a>&gt;</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class="oldact field-release_date"><span>2010-10-10</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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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재산권을 향한 거침없는 수다,  10 : 윈도? 맥? 거침없이 코분투(Cobuntu)!</title>
		<link>https://digitaljustice.kr/5712/</link>
		
		<dc:creator><![CDATA[오병일]]></dc:creator>
		<pubDate>Fri, 06 Aug 2010 15:10:09 +0000</pubDate>
				<category><![CDATA[대안적라이선스]]></category>
		<category><![CDATA[토론회및강좌]]></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이달의토크]]></category>
		<category><![CDATA[카피레프트]]></category>
		<category><![CDATA[코분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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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에서의 윈도 점유율은 여전히 높습니다. 거의 97%로 다른 나라에 비해 기형적으로 높은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도 국내에서 이미 오래 전에 소개되는 자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인 그누/리눅스(GNU/Linux)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그누/리눅스가 설치하거나 이용하는데 어렵다는 것도 이미 옛말! 단지 익숙하지 않을 뿐, 요즘 많이 이용하는 그누/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Ubuntu)의 경우에는 윈도 설치하는 것과 거의 다를 바 없답니다.
또한,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은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글을 최적화한 코분투(cobuntu)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ipleft.or.kr/node/2620"><img decoding="async" src="http://www.ipleft.or.kr/sites/default/files/talk10.jpg" alt="이달의 토크 - 코분투" border="0/" /></a></p>
<p style="text-align: left;">봐도 봐도 안 본 것 같은 저작권법, 특허법, 기타 등등 법법.<br />
열어도 열어도 열기 힘든 각종 ‘오픈(open) OOOO’ 프로젝트 등등.<br />
그 외, 저작권/특허/상표/컴퓨터프로그램 등등과 관련된 수많은 쟁점과 대안적 시도들.</p>
<p>때로는 살 떨리는, 때로는 흥미진진한, 때로는 두 팔 걷어 올리고픈 현장의 목소리와 발걸음을 따라가는 야심찬 기획, !<strong> 2010년에도 계속되는 정보공유연대IPLeft 정례 세미나 </strong><strong>&lt;이달의 토크&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 * * * *</p>
<p><strong>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strong><br />
2009년 2월에 시작한 정보공유연대IPLeft의 야심찬 기획 <strong>&lt;이달의 토크&gt;가 벌써 10회를 맞이합니다. 열번째 기념 토크의 주제는 </strong><strong>&#8216;코분투(Cobuntu)&#8217;</strong>!!!</p>
<p>한국에서의 윈도 점유율은 여전히 높습니다. 거의 97%로 다른 나라에 비해 기형적으로 높은 상황이죠.<br />
이런 상황에서도 국내에서 이미 오래 전에 소개되는 자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인 그누/리눅스(GNU/Linux)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그누/리눅스가 설치하거나 이용하는데 어렵다는 것도 이미 옛말! 단지 익숙하지 않을 뿐, 요즘 많이 이용하는 그누/리눅스 배포판인 우분투(Ubuntu)의 경우에는 윈도 설치하는 것과 거의 다를 바 없답니다.<br />
또한,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은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글을 최적화한 코분투(cobuntu)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습니다.</p>
<p>이번 이달의 토크에서는 <strong>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 대표인 강분도</strong>님을 모시고, 우분투/코분투에 대한 소개,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의 활동과 고민, 나아가 국내 자유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p>
<p>참, <strong>열번째 토크 기념!!!! 두번다시 오지 않을 기회!!!!</strong><br />
이번 이달의 토크에 참여하시는 분께는 <strong>선착순으로 100분에게(!!!) 코분투 CD를 드릴 예정입니다.</strong> 조기 완판(?!!!)이 예상되오니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기회에 PC 운영체제도 코분투로 과감하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 * * * * *</p>
<p><strong>장소 관계상 참석 인원 확인이 필요하여 참가 신청을 메일 및 덧글로 받습니다.</strong><br />
참가 신청 메일에는 이름과 수신 경로 그리고 참석 의사를 밝히는 내용이면 충분합니다.</p>
<p>세미나 전에 이번 토크에 함께 해주시는 <strong>강분도</strong>님께 질문 보따리를 던져 볼 수도 있습니다. 질문하고픈 이야기들이 있다면 8월 12일 전에 <a href="http://www.ipleft.or.kr/node/2620">이곳에 덧글</a>을 남겨주시거나 slnabro@hanmail.net으로 연락 바랍니다~^^</p>
<p>&nbsp;</p>
<div>
<fieldset>
<legend><strong><span id="1233207541084S"> </span>&#8216;이달의 토크&#8217; </strong><span id="1233207541371E"> </span><strong>메타정보</strong></legend>
<div>• 일 시 : <strong>2010년 8월 12일(목) 오후 7시<br />
</strong>• 장 소 : <strong>문화연대 강의실 (지하철 5호선 공덕역 6번출구)</strong><br />
• 주 제 : <b>윈도? 맥? 거침없이 코분투(Cobuntu)!<br />
</b></div>
<div><strong>          </strong>(진행 : 조동원 정보공유연대IPLeft 운영위원)</div>
<div>• 문의 및 신청 : 정보공유연대IPLeft 허민호 (02-717-9551, slnabro@hanmail.net)<br />
• 주최 : 정보공유연대IPLeft (<a href="http://www.ipleft.or.kr/">http://www.ipleft.or.kr</a>)</div>
</fieldset>
</div>
<p>&nbsp;</p>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src="http://www.culturalaction.org/2006/html/images/map_2007.gif" alt="문화연대 오시는 길" /></div>
<div></div>
<div><b>[지하철] </b></div>
<div>   •   5·6호선 공덕역 4번 출구에서 아현동 방면, 서부지방법원 뒤편</div>
<div>   •  5호선 애오개역 4번 출구에서 공덕로터리 방면, 서부지방법원 뒤편</div>
<div></div>
<div><b>[버스] </b></div>
<div>  •  10, 160, 260, 600, 605, 631, 7013, 7611, 1002</div>
<p class="oldact field-release_date">2010-08-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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